'제명'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지도부는 국면 전환 집중 [MBN 뉴스센터]
Автор: MBN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1-31
Просмотров: 30205
Описание:
【 앵커멘트 】
국민의힘에선 한동훈 전 대표 지지자들이 매주 장외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 전 대표 제명이 부당하다며 지도부 퇴진을 촉구했지만, 지도부는 지방선거를 내세워 일축하면서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노하린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제명이 확정된 첫 주말, 지지자들이 도로를 가득 메웠습니다.
(현장음)
"제명해도 소용없다 한동훈은 돌아온다!"
장동혁 지도부의 제명 결정이 부당하다며 장 대표의 퇴진을 요구하고 나선 겁니다.
▶ 인터뷰 : 김종혁 /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한동훈을 쫓아내고 반헌법적인 윤어게인당으로 복귀하면서 스스로 사망 선고를 내린 겁니다."
이번 제명은 '윤어게인' 노선으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이뤄진 정치적 제거라며, 당을 장악한 극우 세력도 함께 정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지자들은 해바라기의 '사랑으로'를 함께 부르며 대규모 행진에 나섰고, 한 전 대표를 끝까지 지키겠다는 연대의 뜻을 드러냈습니다.
▶ 스탠딩 : 노하린 / 기자
"오늘 집회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한동훈 전 대표는 다음 주말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토크콘서트에 메시지를 집중한다는 방침입니다."
한 전 대표 측은 가처분 신청과 재보궐선거 무소속 출마 등 향후 행보를 놓고 가능성을 열어둔 채 고심하는 분위기입니다.
반면 장동혁 지도부는 제명 국면이 일단락됐다며 지방선거 준비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입니다.
▶ 인터뷰 : 박성훈 /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당의 시계를 과거로 되돌려서도 안 되고, 지금 중요한 것은 당이 단일대오로 단합된 모습으로, 지방선거에서 승리하는 거라고…."
국민의힘은 다음 주 장 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호남·청년·노동 이슈를 포함한 지방선거 어젠다를 제시하겠다는 계획입니다.
MBN뉴스 노하린입니다.
[[email protected]]
영상취재 : 김현석 기자
영상편집 : 김민지
그 래 픽 : 김규민
자료출처 : 주최 측 관계자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