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특집] 한국 v 온두라스 - 2011 친선경기 (South Korea v Honduras - 2011 Friendly Match) Corea del Sur Amistoso
Автор: FOOTBALL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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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5, 2011 조광래호 2기, 온두라스와의 과거
멕시코까지를 북미, 콜롬비아부터를 남미로 본다면, 온두라스는 이 두나라의 한가운데 위치한다. 아메리카 대륙 기준으로는 소국에 속하지만 한국보다 약간 넓은 영토. 저 유명한 엘살바도르와의 '축구전쟁'을 치렀을 정도로 축구 인기가 높은 나라지만 이 시점까지 월드컵에는 단 2회(1982,2010) 출전. 한국과의 만남도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본선행을 확정한 후 미국 전지 훈련에서가 최초였다. 그후 1994년 미국 월드컵 본선 직전 가진 평가전에서의 3-0 승리가 첫 A매치. 이후 2008 베이징 올림픽 본선에서 대결했고 A매치는 17년만이다. 이 경기는 온두라스의 동아시아 투어(한국전 후 중국으로 넘어감)의 일부분이었다.
네임벨류로 따지면 북중미에서 멕시코, 미국, 코스타리카에 이어 캐나다-자메이카-파나마 등과 4위권을 다투는 팀인데, 가끔 뜬금없는 이변을 일으키기도 한다. 당장 2008 베이징 올림픽 북중미 예선 결승전에서 미국을 연장 끝에 1-0으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었고, 2010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도 홈에서 멕시코를 3-1로 완파하는 이변을 연출하며 본선 진출권을 사수했다. 좀더 거슬러 올라가면 초청팀 자격으로 참가한 2001 코파 아메리카 8강전에서 브라질을 2-0으로 완파하고 4강에 진출하는 대회 역사상 손꼽힐만한 파란을 일으켰고, 우루과이와의 3,4위전에서도 승부차기로 이겨 당당히 3위에 올랐다. 기본 전력이나 선수 구성은 세계 무대에 통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가끔 알 수 없는 저력을 발휘하는 도깨비 같은 팀.
17년간 대표팀을 지켰던 불세출의 스타 플레이어 카를로스 파본이 2010 월드컵을 끝으로 은퇴한 공백이 있었다.
한국은 당시 아시안컵을 끝으로 박지성-이영표가 대표팀에서 은퇴하면서 조광래호 2기가 구성되던 시기. 쌍용이 대표팀의 주축이 되고 김영권-김보경-조영철 등 올림픽 대표팀 멤버가 합류해 있었다.
선발 라인업
한국 (4-1-4-1):
1-정성룡;
18-조영철, 3-황재원, 14-이정수, 4-김영권;
16-기성용;
17-이청용, 6-이용래, 13-김정우, 7-김보경;
10-박주영.
감독 - 조광래
온두라스 (4-4-1-1):
18-바야다레스;
4-팔라시오스, 2-차베스, 16-사비욘, 3-피게로아;
15-마르티네스, 6-토마스, 8-클라로스, 21-이사기레;
10-데 레온;
9-웰컴.
감독 - 루이스 페르난도 수아레스 (콜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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