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cliper

Популярное

Музыка Кино и Анимация Автомобили Животные Спорт Путешествия Игры Юмор

Интересные видео

2025 Сериалы Трейлеры Новости Как сделать Видеоуроки Diy своими руками

Топ запросов

смотреть а4 schoolboy runaway турецкий сериал смотреть мультфильмы эдисон
Скачать

[자막뉴스] 5년 사이 최고 기록 찍은 SKY... 대학에 무슨 일이? / YTN

Автор: YTN

Загружено: 2023-09-04

Просмотров: 11032

Описание: '문과침공'이란 단어, 들어보셨나요?

지난해 수능시험에서 문·이과 계열 교차지원이 더 자유로워지면서

성적이 높은 이과생이 문과 상위권 학과에 지원한 현상을 일컫는 말입니다.

그런데 '문과 침공'이 일어난 상위권 대학 문과 학생들이 최근 학교를 많이 그만둔다고 합니다.

지난해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학교의 인문계열 중도 탈락자 숫자가 1년 전보다 50.9%나 늘어난 건데요.

5년 사이 최고치입니다.

학과별로도 살펴보겠습니다.

고려대 경영학과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서 연세대 인문계열과 상경계열이 뒤를 이었고,

서울대에서는 자유전공학부에서 그만두는 학생이 가장 많습니다.

이러한 현상의 이유를 추정해보자면,

그 사이의 입시변화, 문이과 통합 수능의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대학알리미 공시를 분석해 자료를 낸 종로학원 측은

이과에서 문과로 교차 지원한 학생이 적응하지 못해 발생한 현상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의대 쏠림 현상의 연장선일 가능성도 언급됐는데요.

재수, 삼수를 해서라도 의대를 가려는 학생이 늘어나는 분위기라는 겁니다.

갈수록 취업이 힘들어지는 가운데, 대학생들의 전공 고민도 커지는 모습입니다.


자막뉴스 : 최지혜

#YTN자막뉴스 #문과 #이과 #대학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309...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Не удается загрузить Youtube-плеер. Проверьте блокировку Youtube в вашей сети.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자막뉴스] 5년 사이 최고 기록 찍은 SKY... 대학에 무슨 일이? / YTN

Поделиться в: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

Скачать аудио

Похожие видео

[자막뉴스] 서울대 합격했는데

[자막뉴스] 서울대 합격했는데 "안 가요"...등 돌리는 학생들 / YTN

'포스타' 2명 이틀 연속 날렸다...단호한 국방부...무슨 일?

'포스타' 2명 이틀 연속 날렸다...단호한 국방부...무슨 일?

[지금뉴스] 서울의대 교수들, 전공의 작심비판 “조금은 겸손하면 좋으련만…” / KBS 2025.03.17.

[지금뉴스] 서울의대 교수들, 전공의 작심비판 “조금은 겸손하면 좋으련만…” / KBS 2025.03.17.

"외국인 말고 '이사람'들 씁시다" 조선업, 발상 전환에 회의장 술렁

19선도 '추풍낙엽'...118석 날린 선거용 신당의 역대급 참패 / YTN

19선도 '추풍낙엽'...118석 날린 선거용 신당의 역대급 참패 / YTN

10년 전 신청해둔 00에서 살려달라는 연락이 왔다 / 스브스뉴스

10년 전 신청해둔 00에서 살려달라는 연락이 왔다 / 스브스뉴스

"비자 발급 더 쉽게"…대학들, '유학생 유치' 인증에 사활 / EBS뉴스 2026. 02. 12

"많이 드시면 안돼요" 멸치 먹다 김혜경 여사에게 혼나는 이재명 대통령 / KNN

'이것' 넣고 "죽을 줄 몰랐다"…'모텔 연쇄 사망' 음료의 정체 | 이슈픽

'이것' 넣고 "죽을 줄 몰랐다"…'모텔 연쇄 사망' 음료의 정체 | 이슈픽

해군총장도 직무배제...군 수뇌부 계엄 후폭풍 / YTN

해군총장도 직무배제...군 수뇌부 계엄 후폭풍 / YTN

"아파트 평당 3억? 말이 돼요?"...입 연 순간 사이다.. '폭풍 공감'

"남학생 못 받아!"...공학 전환 소식에 여대 '시끌 시끌' / YTN 사이언스

"입소하고 싶어도 못해"…기다리다 세상 뜨는 노인들 / SBS 8뉴스

"마약 검사 버틴 경찰 간부 있다고?" 심각한 표정 짓더니 즉각 지시하는 대통령

국립순천대, 중등교사 임용 최종 78명 합격 (260212목/뉴스투데이)

국립순천대, 중등교사 임용 최종 78명 합격 (260212목/뉴스투데이)

'별 달고' 국방부 브리핑 등판한 박정훈 장군, 등장만으로 압도적.. 안규백 장관 엄중하게.. / KNN

'별 달고' 국방부 브리핑 등판한 박정훈 장군, 등장만으로 압도적.. 안규백 장관 엄중하게.. / KNN

김혜경 여사 떡파는 청년보더니 갑자기 떡 쓸어담으며 '플렉스'한 이유

김혜경 여사 떡파는 청년보더니 갑자기 떡 쓸어담으며 '플렉스'한 이유

경북대, 인천대 교수 '부정 채용' 논란 [지역교육브리핑] / EBS뉴스 2026. 02. 11

경북대, 인천대 교수 '부정 채용' 논란 [지역교육브리핑] / EBS뉴스 2026. 02. 11

12층 규모 첨단 장비...

12층 규모 첨단 장비..."수술한 듯 사라진 암 덩어리" (자막뉴스) / SBS

쿠바 '에너지 봉쇄' 2주차...러·멕시코 손 내밀었지만 / YTN

쿠바 '에너지 봉쇄' 2주차...러·멕시코 손 내밀었지만 / YTN

© 2025 ycliper. Все права защищены.



  • Контакты
  • О нас
  • Политика конфиденциальности



Контакты для правообладателей: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