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40주년 특집다큐 [이름도 남김없이] 2부 그 후로도 오랫동안 (5.18 事件 40 周年特別紀錄片《不為人知的無名英雄》第二部 許久之後的日子)
Автор: 광주MBC뉴스
Загружено: 20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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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의 영달은 물론
일체의 평가나 보상,
不用說是自身飛黃騰達,不期望任何稱讚或補償、
인정이나 대가를 바라지 않았다는
한 사람의 생애.
認可或代價的
他的一生。
무엇이 그의 삶을 이렇게 이끌었고
이토록 남은 이들을 눈물짓게 하는 걸까요?
是什麼引領他的人生、又是什麼原因讓其他人像這樣為他潸然淚下呢?
이용진
“한국의 민주화를 이야기하는 이런 차원을 넘어서.
제가 본 형은 나 하나 좋은 것보다 세계 인류를 위해서 힘없고 적은 자,
힘으로 억누르는 자들과 저항하는 그야말로 하느님의 마음을 그대로 지닌 분이었습니다.
이제 그곳은 형이 뼈 빠지게 살아서 걱정하고 염려하는 그런 세상이 아니라
편안한 세상에서 가족도 버리고,
자기의 모든 것을 다 버리고 형이 추구하고 살았던 그 삶을 부디
부디 편안하게 편안하게 누리시기 바랍니다.
형 사랑합니다.”
李龍眞
「超越討論韓國民主化的層面,我眼中的哥他覺得比起自己過得很好,為了全部的人類,力量小的人們必須跟仗勢欺人的人們抵抗才是有銘記著天父的心。現在那裏已經不是哥拚盡全力活著一直擔心掛念的世界,希望哥在極樂世界能夠放下家人、拋棄自己所有,並一定、一定要平安、安詳地 享受哥所追求的人生。愛你,大哥。」
나간채 (전남대 명예교수)
“이승에 머무는 동안 사랑도, 명예도,
일체의 부귀영화도 멀리한 채 이 세상을 주유해 온 삶.
탁한 세상의 온갖 유혹과 향락도 뿌리치고 맨 홀몸으로 외롭게 걸어온 삶을 우리는 마음에 새깁니다. 그 삶이 인간의 존엄과 사회정의를 위한 위대한,
그러나 고난에 찬 행군이었다는 점에서
우리 아우들은 머리 숙여 존경의 인사를 올립니다.”
羅乾采 (全南大學榮譽教授)
「流連在此生的這段時間不管是愛、名譽或是所有榮華富貴都沾不上邊的人生。拋開濁世中所有誘惑和娛樂獨自一人走過的歲月會銘記在我們的心中。他的人生是為人類的尊嚴和社會正義而戰的偉大且痛苦的行軍,我們後輩們將鞠躬致上敬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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