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일기] 물 터졌네, 낯선 남성분과 도로옆 용천수 등목 & 비밀 폭포샤워, 야간 다이빙 (10km 걷는 동안 우연히 만난 약 스무명과 물에 자빠진 일기)
Автор: 연탱이의 자유일기 YEON-TAENG's free diary
Загружено: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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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탱 🍊 안녕하세요! 약 2주만의 일기라 조금 기~일게 작업하여 전합니다:)
그간 자취도 시작하고, 강아지도 다치고 저도 다치고..😵💫ㅎㅎ
어질어질했지만 깨달음이 큰 2주였어요!
뜨건 여름 올레길을 걷는 하루동안,
바닷물이 가둬진 웅덩이에,
노상 용천수에,
숨겨진 폭포 계곡에,
도민만 간다는 포구에 자빠지면서 논 물중독자의 일기입니다!
이번 여행은, 길을 걸으며 참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어요.
따뜻한 마음들을 잊지 않고 더 열심히 밝은 모습으로 힘차게 ! ! !
소중한 하루, 그리고 재미난 일기 꾸려나가겠습니다:)
오늘도 저의 일기를 함께 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저와 함께 걷고 자빠지고 울고 웃어주세요 헤헤
감사랑합니다.
🧡 화이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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