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 올타임 레전드 언더테이커의 다양했던 페르소나
Автор: 왓칭잼의 got 레슬링?
Загружено: 202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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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단체인 WWE에서 30년 동안 활동한 올타임 레전드 언더테이커.
아이콘을 뛰어넘는 높은 위상을 가진 언더테이커에 대해서 평가할 때는 기믹을 빠뜨릴 수가 없습니다.
언더테이커의 대표적인 기믹을 얘기할 수 있는 사람들은 많겠지만,
그가 겉모습과 캐릭터의 변화를 여러 번 겪었다는 사실은 익숙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왓칭잼이 언더테이커가 30년 동안 연기했던 페르소나들을 정리했습니다.
0:00 ~ 1:13 오프닝
1:14 ~ 2:46 가장 호러틱했던 페르소나, 서부 장의사(West Mortician) 혹은 회색 장의사
2:47 ~ 4:08 색깔은 연해졌지만 공포스러움은 그대로, 그림 리퍼(Grim Reaper) 혹은 보라색 장의사
4:09 ~ 5:33 어둠의 제왕, 로드 오브 다크니스(Lord of Darkness)
5:34 ~ 7:21 사악한 교주, 미니스트리 오브 다크니스(Ministry of Darkness)
7:22 ~ 9:01 멋과 카리스마가 넘쳐나는 상남자 바이커, 아메리칸 배드애스(American Badass)
9:02 ~ 10:25 한층 더 거칠고 과격했지만 그래도 멋있었다. 빅 이블(Big Evil)
10:26 ~ 13:33 돌아온 데드맨, 리빙 레전드로 올라서며 커리어의 끝을 향하다.
13:34 ~ 14:07 마지막 페르소나, 언홀리 트리니티(The Unholy Trinity)
14:08 ~ 14:50 30년간의 커리어를 마무리 짓는 데드맨.
14:51 ~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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