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한국사 I 068 만적, 신분해방을 꿈꾸다
Автор: KBS 히스토리
Загружено: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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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적은 거사를 앞두고 정(丁)자 표식을 수천 장 만들어 노비들에게 나눠준다. 글을 모르는 노비들도 쉽게 알 수 있게 했던 것으로 추측된다. 천민과 양민의 구별이 엄격한 신분사회에서 노비는 짐승보다 못한 취급을 받았다. 매매, 상속, 증여의 대상이었으며, 심지어 1필의 말에 노비 2~3명을 지급하기도 했다. 이들이 노비 신분을 벗어나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다. 무신들이 난을 일으켜 출세하는 것을 본 노비들은 천민인 자신들도 난을 통해 신분 상승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난을 일으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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