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야담소] 억울하게 관아의 노비가 된 아기씨를 따라나선 지혜로운 유모 야담ㅣ민담ㅣ설화ㅣ전설ㅣ조선야담ㅣ옛날이야기ㅣ오디오북ㅣ수면ㅣ잠잘때ㅣ권성징악ㅣ효도
Автор: 조선야담소
Загружено: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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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의 누명을 쓰고 하루아침에 멸문지화(滅門之禍)를 당한 진사 댁. 금지옥엽 귀하게 자란 아기씨 '서연'은 엄동설한에 관노비로 끌려가는 처지가 되고 맙니다. 모두가 등을 돌린 절망의 순간, 스스로 죄인 수레를 붙잡고 따라나선 한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서연을 젖 먹여 키운 유모 '덕임'이었습니다.
"낳은 정보다 깊은 것이 기른 정이라 했던가요." 탐관오리 최 사또의 모진 고문과 핍박 속에서도 아기씨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온몸을 던진 유모. 과연 이 두 여인은 억울함을 풀고 다시 웃을 수 있을까요?
"어서 오세요, **조선야담소(朝鮮野談所)**입니다."
달빛 아래 숨겨진 기이하고도 애달픈 조선의 이야기들을 모아 그림으로 그려냅니다.
역사책에는 나오지 않는 선조들의 삶, 억울한 이를 달래주는 통쾌한 권선징악, 그리고 등골이 오싹해지는 미스터리까지.
고단한 하루 끝, 잠시 이곳에 들러 이야기 한 자락 듣고 가시지요. 여러분의 팍팍한 삶에 작은 위로와 재미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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