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언덕 이영진 노래 길옥윤 작사 작곡 (1969 박형준) 映像制作 ABSTV 亞細亞 放送 EKentertainment (株) EK-TEC K-ARIRANG 李咏陳 歌謠 博物館
Автор: 예능인 노총
Загружено: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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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언덕 (1969 박형준)
이영진 노래 길옥윤 작사 작곡
첫사랑 언덕에 흰구름 흐르면
지금은 가버린 그 처녀 그 시절
철없이 울리고 말없이 떠나버린
그때가 서러워서
못잊어 못잊어 그리운 그 얼굴
첫사랑 언덕에 나 홀로 서있네
첫사랑 언덕에 꽃잎은 지는데
꿈처럼 사라진 그 처녀 그 시절
울면서 말리던 애절한 그 모습을
다시 또 찾아봐도
가슴을 울리네 한없이 울리네
첫사랑 언덕에 휘파람 불어보네
朴炯俊(본명 박찬순) 1938년 평안북도 삭주 출생 ~2020년 6월22일 별세 (향년 82세)
1962년 ‘소나무 길’ (손석우 작곡) 데뷔
슬쓸한 크리스 마스 (한동훈 작곡)
잊었던 마음 (김인배 작곡)
굳바이 서울 (손석우 작곡)
‘열쇠를 파는 사나이’
1938년 평안북도 삭주에서 태어나서 1950년 6.25전쟁 1·4 후퇴
당시 피난을 내려와 서울 공고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 재학 당시인
1960년대 미 8군 무대에서 외국의 Pop Song을 부르며 가수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63년부터 포클로버스 ("Four Clovers") 멤버로 활동 (최희준,위키리,유주용,박형준)
포클로버스는 미8군 출신이자 학사가수들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
서울 법대 출신 진빵 최희준은 냇 킹 콜의 허스키한 목소리를 흉내내 인기를 모았고
페리 코모를 닮은 미성이 장기인 한국외국어대 서반아어학과 출신 도깨비 박형준
바비 다린을 빼다 놓은 서라벌 예술대 연극 영화과 출신 신당동 콩나물 위키리
한국의 프랭크 시나트라를 자처한 서울대 화학과 출신 유주용
이들은 각각 솔로로 서도 확고한 위치를 쌓은 가운데 활동 하면서
당시 유행한 브라더스포를 따라 포클로버스란 중창단 활동을 병행
상황에 따라 팀을 이뤄 무대에 서는 “따로 또 같이” 그룹이었다
박형준은 “한국의 페리코모 팻분"으로 불리웠고 다른 곡으로 ‘비둘기집’ ‘정답게 걸어요’ 등이 있고 1980년 번안곡 작은새(Marianne Faithfull - This Little Bird 1965) 를 발표 후 1983년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가족과 함께 미국 으로 이민을 하였고 '시애틀' 인근 랜튼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다가,2020년 6월 22일 뇌출혈로 투병 중, 자택에서 82세를 일기로 별세 했습니다
장례는 고인의 뜻에 따라 한국에서 수목장으로 치러졌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은숙 씨와 미영, 주원 두 딸이 있다
이 곡은 1969년 "사랑하는 마리아/첫사랑의 언덕" 컴필레이션 음반에 실려 발표된 곡으로 A 면은 패티김의 노래이고 B 면은 박형준, 길옥윤, 한상일, 하수영의 노래로 채워졌다. 패티김과 길옥윤이 함께 부른 "사랑하는 마리아"가 공전의 히트를 하였고 못지 않게 박형준의 "첫사랑의 언덕"도 큰 인기를 얻은 곡이다
『첫사랑의 언덕』(길옥윤 작사/작곡)은 1969년 「박형준」이 불러
히트한 곡으로, 부드럽고 감미로운 창법으로 많은 여성팬을 확보했던 노래
"1960년대 국내 가요계 수준을 한 단계 끌어
올린 중심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첫사랑의 언덕』은 Swing Jazz 풍의 곡으로 지금도 라이브 카페에
가면 다양한 '아티스트'들에 의해 리메이크 및 커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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