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아다지오’ 두 곡 : (1) 알비노니의 '아다지오 G단조’, (2) 사무엘 바버의 ‘현을 위한 아다지오’
Автор: 행복한 삶 A Good Looker
Загружено: 202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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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노니의
'현과 오르간을 위한 아다지오 G단조’ (실제는 '레모 지아조토'의 곡)와
사무엘 바버의 ‘현을 위한 아다지오’는 ‘슬픈 아다지오’의 대표곡으로 꼽힙니다.
그러나 두 곡의 슬픔은 결이 다릅니다.
'알비노니의 아다지오'가 애잔한 슬픔을 준다면
베버의 아다지오는 비장한 슬픔을 느끼게 합니다.
이 두 곡을
크로아티아 출신 세계적 첼리스트 듀오,
투첼로스(2CELLOS)의 멤버인 하우저(HAUSER)의 연주로
비교 감상해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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