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떠나고 5년 뒤, 침대 밑에서 발견된 낡은 공책 한 권 (눈물주의)
Автор: 주님과동행 TV
Загружено: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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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먼저 보낸 어머니의 슬픔과 회복, 그리고 소망의 이야기입니다.
안양제일교회에서 30년간 찬양대장으로 봉사하던 이영자 권사님. 5년 전 외아들 준혁이를 교통사고로 먼저 보낸 후, 교회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면 어떻게 이러실 수 있느냐"며 원망 속에 살았습니다. 아들의 방은 5년째 그대로였습니다. 문을 열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들의 어릴 적 모습과 꼭 닮은 여덟 살 소녀 소망이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마침내 아들의 방을 정리하던 중, 침대 밑에서 '하늘나라 우체국'이라는 제목의 낡은 공책을 발견합니다.
"엄마, 내가 먼저 가서 천국에 엄마 집 예쁘게 지어놓고 있을게. 엄마가 나 보고 싶어 할 때마다 주님께 부탁해서 엄마 꿈속에 찾아갈게..."
이별은 영원한 헤어짐이 아니었습니다. 천국에서 다시 만날 소망의 시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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