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경제가 마침내 흔들리고 있습니다..만.. - 이문영 교수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Автор: 손에잡히는경제
Загружено: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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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통해 정리한 내용입니다]
✅ 내용 정리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5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실질적인 종전 진전은 없다. 2026년 들어 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가 함께 회담을 시작했지만, 러시아의 기존 요구(우크라이나 나토 가입 불가, 군사력 축소, 크림·돈바스 등 점령지 인정)는 단 한 번도 바뀐 적이 없다. 특히 점령지 문제는 이미 러시아 국내법상 합병 처리되면서 후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전황 측면에서 일부 우크라이나의 국지적 반격은 있었지만 판세를 바꾸는 ‘반전’ 수준은 아니다. 사상자 규모는 공식 통계가 불확실하나, 러시아 약 20만 명 이상, 우크라이나는 그보다 더 많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시신 교환 비율과 내부 발언 등을 감안하면 우크라이나 피해가 더 클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경제적으로는 러시아가 전쟁 특수로 한동안 성장했지만 2025~2026년부터 성장률이 급락하며 전시경제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 러시아는 제재 속에서도 중국과의 교역 확대, 위안화 결제 증가 등으로 버텼지만, 이는 동시에 중국 의존 심화를 의미한다. 교역 구조도 원자재(러시아) 대 공산품(중국)으로 불균형하다. 러시아 내부에서도 우려가 존재한다. 또한 전쟁 속에서 북한과의 군사·노동 협력도 강화되었는데, 특히 북한 노동력은 러시아에 실질적으로 중요한 자원이다. 전쟁 이후 러시아는 중국 의존 완화를 위해 한국과의 관계 복원도 원하지만, 북한과의 전략적 관계 역시 쉽게 정리하긴 어려운 상황이다.
⏱ 타임코드
00:00:00 – 장기전, 출구전략은 왜 안 보이나
00:01:00 – 미·러·우 3자 회담 시작됐지만 실질 진전 없음
00:02:17 – 러시아의 3대 요구(나토 불가·군축·점령지 인정)는 불변
00:03:34 – 미국은 입장 변화, 유럽은 강경 유지
00:06:02 – 스타링크 차단과 우크라이나 반격은 ‘일시적 사건’
00:08:40 – 전장은 여전히 치열한 고지전 양상
00:09:12 – 사상자 규모 논쟁과 시신 교환이 보여주는 현실
00:15:27 – 러시아 경제, 전쟁 특수 후 성장 둔화 시작
00:22:04 – 중러 밀착 심화, 교역 불균형과 위안화 결제 확대
00:29:25 – 한국 변수와 북러 협력 강화, 북한 노동력의 전략적 가치
00:40:15 – 트럼프의 조기 종전 압박과 우크라이나 내부 여론 변화
00:47:42 – 종전의 조건은 ‘결단’ 아닌 ‘버티기 싸움’
🔥 한 줄 핵심
러시아는 군사·경제적 비용을 감수하면서도 기존 요구를 철회하지 않고 있고, 전쟁의 향방은 ‘러시아의 버티기’와 ‘서방의 지속 의지’ 싸움으로 압축된다.
📖 서울대 이문영 교수가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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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박정호 명지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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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매일 오전 10시 30분 ~ 11시 20분
라디오: MBC 표준FM 매일 저녁 10시 5분 ~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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