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냉이톡썰]나 쉬는 날마다 6살, 5살 조카들 택시 태워서 우리 집으로 보내는 시누.동생 말이면 오냐오냐 해주는 남편과 시모.이럴거면 애들 내가 키우겠다 입양 신청서 내밀자 거품
Автор: 깡냉이톡썰
Загружено: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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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연
*등장인물*
나=시댁보모
남편=둥글게둥글게
시모=허리삐끗
시누=능구렁이
시매부=얘기좀해
시누시모=잡아먹어
조카1=왕자
조카2=공주
친구=참고있지마
어린이집=안왔어요
경찰=헛걸음
부장님=여기가놀이터야?
사회자=극한직업
학부모=넌감동이었어
재미있게 시청해주세요^^
[깡냉이톡썰]나 쉬는 날마다 6살, 5살 조카들 택시 태워서 우리 집으로 보내는 시누.동생 말이면 오냐오냐 해주는 남편과 시모.나를 시댁 보모쯤으로 생각하길래 이럴거면 애들 내가 키우겠다 입양 신청서내밀자 입에 거품을 물고 쓰러져 버리는데/사이다사연/라디오드라마/영상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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