帰り道のコンビニ(집으로 가는 길, 그 편의점)
Автор: 낭만과 노래 이야기
Загружено: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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帰り道のコンビニ(집으로 가는 길, 그 편의점)
古いラジオ かすれた声
낡은 라디오, 갈라진 목소리
湯気の立つ お茶の匂い
김이 오르는 차 향기
畳の上 ひざを抱いて
다다미 위에서 무릎을 끌어안고
名前だけ まだ呼んでいる
이름만은 아직도 부르고 있어
さよならの 縁側で
이별의 툇마루에서
夕焼けが にじんで揺れる
노을이 번지듯 흔들려
笑い声 残したまま
웃음소리를 남긴 채
ひとりきり 茶碗を並べる
혼자서 찻잔을 나란히 놓는다
もう戻らない日々なのに
이제는 돌아오지 않을 날들인데
心だけ まだ帰れない
마음만은 아직 돌아가지 못해
写真立て 曲がったまま
비뚤어진 채 놓인 사진 액자
直すたび 胸が熱くて
바로잡을 때마다 가슴이 뜨거워지고
風鈴が 眠れぬ夜に
풍경 소리가 잠 못 이루는 밤에
さよならの 縁側で
이별의 툇마루에서
夕焼けが にじんで揺れる
노을이 번지듯 흔들리고
「またあとで」交わした嘘
“이따가 다시 보자” 나눴던 거짓말
今になって やけに優しい
지금 와서는 유난히도 다정하게 느껴져
もう戻らない日々なのに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날들인데
心だけ まだ帰れない
마음만은 아직 돌아가지 못해
あの日の歌 ひとつ口ずさむ
그날의 노래를 하나 흥얼거린다
忘れようと 決めた朝も
잊겠다고 다짐했던 아침에도
味噌汁が 少ししょっぱくて
된장국이 조금 짜게 느껴지고
あなた宛て みたいな湯気が
마치 당신에게 보내는 듯한 김이
目の奥を また曇らせる
눈 깊숙한 곳을 또 흐리게 해
さよならの 縁側で
이별의 툇마루에서
夕焼けが にじんで揺れる
노을이 번지듯 흔들리고
ありがとうを 言えなかった
고맙다는 말을 하지 못했던
くちびるが 今も震える
그 입술이 지금도 떨려
もう戻らない日々だけど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날들이지만
さよならに まだ追いつけない
나는 아직 이별을 따라잡지 못해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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