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v 한국 - 2003 친선경기 (Japan v South Korea - 2003 Friendly Match)
Автор: FOOTBALL LIBRARY
Загружено: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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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31, 2003 도쿄의 제왕
취임 후 불과 두번째 경기에서 홈 한일전 패배의 쓴잔을 마시는 불운을 겪은 코엘류는 도쿄에서 벌어지는 리턴 매치에 사활을 걸 수 밖에 없었다. 월드컵 개최 1주년을 맞는 5월 31일 이 경기에 양국의 관심이 집중되었고, 코엘류는 유럽파까지 소집하며 총력전을 예고했다.
한일전의 역사를 살펴보면 한국은 의외로 도쿄에서 벌어진 경기에서는 1954년 첫 대결 이후 10승 7무 4패로 크게 우위였고, 마지막 패배인 1979년 한일정기전 이후엔 24년간 4승 3무를 기록중이었다.
불과 이틀전 네덜란드 리그 최종전을 치른 PSV 듀오 박지성과 이영표를 활용하는 것이 불가능한 가운데, 성남 일화에서 활약하던 애틀랜타 올림픽 양풀백 듀오 이기형-박충균이 오랜만에 측면에 나란히 섰다. 중앙 수비는 올림픽팀의 조병국과 2002 멤버 김태영. 제프 유나이티드의
제왕 최용수가 중앙을 맡고 설기현과 차두리가 양측면을 지원하는, 꽤나 공격적인 전형.
지코의 일본은 최전방의 야마시타가 스즈키 타카유키로 바뀐 것을 제외하곤 1차전과 동일한 라인업으로 나선다. 주축 유럽파인 나카타 히데토시와 나카무라 슌스케가 빠졌지만 J리그에서 활약하던 오가사와라와 노장 나카야마를 앞세운다.
이 당시 J리그에서 활약중이던 안정환이 자신의 진가를 각인시킨 2000년 12월 20일 경기에 이어 또한번 요요기 국립경기장에서 판타지스타로의 면모를 과시한 한판.
선발 라인업
일본 (3-4-1-2):
1-나라자키 세이고;
3-아키타 유타카, 4-모리오카 류조, 6-핫토리 토시히로;
2-나라하시 아키라, 16-나카타 코지, 5-이나모토 준이치, 14-알렉스;
8-오가사와라 미츠오;
11-스즈키 타카유키, 9-나카야마 마사시.
감독 - 지코 (브라질)
한국 (4-1-2-3):
1-이운재;
20-이기형, 2-조병국, 7-김태영, 22-박충균;
5-김남일;
6-유상철, 13-이을용;
16-차두리, 10-최용수, 9-설기현.
감독 - 움베르투 코엘류 (포르투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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