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밤, 北특수부대 여군 7명이 두만강을 뛰어넘다!”“총 대신 자유! 얼어붙은 강 위 ‘탈북 여군’의 실화”
Автор: 탈북X파일
Загружено: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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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내부 이야기, 탈북민 실화,
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은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계속 전달드립니다.
"밥 한 끼 때문에 특수부대에 갔습니다.
그리고 9년 뒤, 그 총을 버리고 얼어붙은 강을 건넜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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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에 대하여
열일곱 살, 굶주림을 피해 북한 인민군 경보여단에 입대한 소녀가 있었습니다.
경보여단은 전시에 남한 후방에 침투하여 주요 시설을 타격하는 특수부대입니다.
그곳에서 9년간 총을 쥐고, 폭탄을 설치하고, 적을 섬멸하라는 훈련을 받았습니다.
어느 날 밤 담요 밑에서 몰래 들은 노래 한 곡이 그녀의 세계를 흔들었고,
동무의 죽음이 그녀를 결심하게 만들었습니다.
2014년 음력 설날 밤.
영하 30도, 얼어붙은 두만강 위.
여군 7명이 목숨을 걸고 150미터를 걸었습니다.
뒤에서 조명탄이 터졌습니다.
총소리가 울렸습니다.
얼음이 갈라졌습니다.
그래도 멈추지 않았습니다.
두만강을 건넌 뒤에도 여정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중국에서 쫓기고, 동무 한 명이 잡히고,
라오스 밀림을 뚫고, 메콩강을 건너,
약 100일 만에 대한민국에 도착했습니다.
2년 뒤, 잡혔던 그 동무마저 혼자 걸어서 돌아왔습니다.
지금 일곱 명은 모두 서울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것은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이야기입니다.
총을 버리고 얻은 자유는 총보다 무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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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라인
00:00 프롤로그 — 얼어붙은 강 위의 총소리
02:15 열일곱 살 — 굶주림, 그리고 입대
08:30 경보여단 — 지옥 같은 특수부대 훈련
15:20 USB 하나 — 세상이 달라 보이기 시작하다
22:40 동무의 죽음 — 되돌릴 수 없는 결심
30:10 일곱 명 — 어둠 속 비밀 약속
38:50 설날 밤 — 탈출이 시작되다
45:30 두만강 — 150미터, 생과 사의 경계
52:00 중국 — 쫓기는 자들의 도주
59:20 한 명이 잡히다 — 여섯이 된 약속
01:04:00 라오스 밀림 — 또 다른 지옥
01:09:20 메콩강 — 마지막 강을 건너다
01:13:00 대한민국 — 인천공항의 눈물
01:17:30 그 후 — 일곱 번째 동무의 귀환
01:21:00 에필로그 — 매년 설날, 일곱 개의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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