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윤' 논쟁에, 장동혁 "과거 허우적대면 국민과 멀어져" / JTBC 이가혁 라이브
Автор: JTBC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2-24
Просмотров: 5709
Описание:
[권영진/국민의힘 의원 : {대구 경북 통합 이런 이슈만 얘기하신 거예요? 장대표에 대한 얘기 따로 나누신 건…} 그 이야기도 조금 있었어. 있었는데… 아, 찍지 마세요. 찍지 마세요. 내가 할 얘기가 없어.]
어제에 이어 또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
'맹탕 의총' 비판, 오늘은 살짝 비껴 간 듯합니다.
[송석준/국민의힘 의원 : 쉬운 것만 하지 말고 어려운 걸 하라 그랬죠. 쉬운 거는 그거 아니에요, 절연. 우리 내부 절연을 하겠다.]
본회의 직전 의총인 만큼 '당내'보다는 '당 밖'에 집중한 것인데요.
하지만, 어제 '입틀막 의총'의 여진은 꽤 강합니다.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 : (어제 의총에서) 말씀하시려고 했던 분들은 말씀을 저는 했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싸워나갈지 그게 저는 어제 의총의 핵심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논의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말 하려 했던 사람은 했다"라는 것이 장 대표의 입장이지만 오늘, 당 안에서는 '끝장 의총' 제안이 나왔습니다.
[곽규택/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 : 당 지도부에서 필리버스터 정국이 끝나는 3월 3일 이후에 당내 문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의총의 기회를 다시 잡아보겠다 하는 말씀을 드린 정도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의총에 의총, 그리고 의총을 거듭 중인 국민의힘.
과연 '절윤 논쟁' 마무리를 지을 수 있을까요.
[앵커]
국민의힘 의원총회가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열렸습니다. 이재영 의원님, 어제는 흐지부지 끝났다 이런 평가가 나왔습니다. 오늘은 어땠다고 좀 들으셨나요.
· 국민의힘, 어제 '입틀막 의총' 여진 오늘까지 계속
· 국민의힘, 본회의 앞두고 연 의총…대응 전략 다듬어
· '윤 절연' 두고 깊어지는 내홍…지방선거 앞두고 분열 가속
· 조은희 "'입틀막 의총' 다름없어…당명 얘기로만 점철"
· 장동혁 "어제 의총, 말씀하실 분들은 다 하셨어"
· 조경태 "절연 논의했어야…당명 얘기로 시간 끌어"
· 장동혁, '입틀막 의총' 비판에 "민심 설명드리는 과정 있었다"
· 장동혁 "'절윤 논쟁'보다 시급한 건 민생 전환"
· 장동혁 "과거 머무르는 건 '민주당 프레임'…국민과 멀어져"
· 김용태 "장동혁 지도부, 강성 지지층 만족시키는 언사만 해"
· 장동혁, '절윤' 요구에 "과거에 허우적대면 국민과 멀어져"
· 김용태 "장동혁 지도부, 당권만 쥐면 그만인가"
· 장동혁 "당대표, 한 지지층만 볼 수 없어"…'절윤' 재차 거부?
· 오세훈 "당 노선 위태로운 지경…지도부, 국민과 괴리"
· 오세훈 "절연, 말 아닌 행동으로…장동혁, 당권 유지에 더 관심"
· 장동혁, 오세훈 겨냥해 "문제 진단 정확한가"
· 장동혁 "지선 앞두고 '진다' 얘기 반복…선거에 도움 되나"
· 장동혁, 오세훈 직격…"민주당에 호응해선 못 이겨"
· 국민의힘 지도부 신동욱, 서울시장 출마 가능성 언급
· 신동욱 "당에 필요하다면 서울시장 나설 생각 있다"
· 지방선거 '승부처' 서울시장…신동욱 출마 가능성?
▶ 기사 전문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
▶ 시리즈 더 보기 • 이가혁 라이브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jtbc_news
☞JTBC유튜브 구독하기 ( / jtbc10news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 jtbc10news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 jtbcnews
X(트위터) / jtbc_news
인스타그램 / 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