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기자가 간다] “참다못해 버스 세웠다”···대구 버스 기사 화장실 실태 | 대구MBC뉴스
Автор: 대구MBC뉴스
Загружено: 2026-01-23
Просмотров: 29755
Описание:
[대구MBC뉴스]
대구 시민의 발이 되는 시내버스.
하지만 그 버스를 모는 기사들은 기본적인 화장실조차 마음 놓고 이용하지 못하는 현실에 놓여 있습니다.
겨울에는 혹한 속에서 얼어붙고, 여름에는 악취와 벌레, 구더기까지 나오는 회차지 화장실. 화장실은 있지만, 사실상 쓸 수 없는 상태라는 게 현장의 증언입니다.
더 큰 문제는 이 불편이 기사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시민 안전과도 직결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용변을 해결하지 못해 운행 중 버스를 세워야 했던 사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마기자가 간다’, 대구 버스 회차지 화장실의 관리 사각지대, 그 실태를 짚어봅니다.
#마기자가간다 #대구버스 #화장실실태 #대구MBC
ⓒ 대구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진실을 향해 깊이있게 접근하는 대구MBC NEWS 공식 유튜브 채널입니다.
▼대구MBC 계정 메시지나 댓글을 통해 제보 주세요~
대구MBC 웹사이트 : https://dgmbc.com/news
트위터 : / dgmbcnews
인스타그램 : / dgmbcnews_official
제보시스템 : https://mbcjebo.com
제보전화 : 053.740.9900
카카오톡제보 : 010.4088.1577
(친구찾기 ID검색 dgmbcnews)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