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일·교통 한 번에"…오산 세교3신도시 청사진 제시
Автор: ch B tv 수원
Загружено: 2026-01-07
Просмотров: 3604
Описание:
[앵커]
오산시가 병오년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시민의 숙원인 세교3신도시를 일과 주거,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명품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는데요.
교통 혁신과 출산, 양육 정책도 강화해 인구 50만 경제자족도시로 도약하겠다는 구상도 내놨습니다.
보도에 김성원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지난 연말, 오산시 세교3신도시가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되며 오산의 미래가 본격적인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세교3신도시는 433만 제곱미터 규모에 3만 3천 호가 들어서는 대규모 신도시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세교3신도시를 단순한 주거지가 아닌 일터와 주거, 문화가 함께 어우러진 자족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를 중심으로 인구 50만 명,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겠다는 구상입니다.
특히 계획보다 넓은 산업단지 부지를 확보해 첨단 테크노밸리와 AI, 게임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이권재 / 오산시장]
"성남 판교 테크노밸리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15만평 규모의 경제자족용지를 수정 반영해줄 것을 적극 요청하고자 합니다."
교통 분야에서도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급행 철도와 고속 철도, 분당선 오산대역 연장 등 광역교통망 확충을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도시 조성 초기부터 교통과 기반 시설을 먼저 구축하는, 이른바 선 교통, 선 인프라 원칙을 적용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이권재 / 오산시장]
"수원발 KTX 오산 정차는 물론, GTX-C 노선 오산 연장 사업의 조속한 착공과 함께 분당선 오산대역 연장선의 경우 세교지구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출산과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한 정책도 강화합니다.
출산지원금과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지원에 더해, 올해부터는 고위험 임산부를 대상으로 기형아 검사비를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이 시장은 운암뜰 개발 사업 역시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입장도 재확인했습니다.
한편, 민선 9기에도 오산시 주요 현안들을 완수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치며 차기 지방선거 출마를 시사했습니다.
B tv 뉴스 김성원입니다.
영상취재 : 전현표
#경기뉴스 #btv뉴스 #SK브로드밴드 #뉴스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