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 목요풍류: 산조시리즈 10, 아쟁산조(조결, 한림)[2016.06.30.]
Автор: 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Загружено: 201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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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박종선 류 아쟁산조 (4:15)
박종선은 전라남도 광주의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듣고만 있으면 밥을 안 먹어도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할 정도로 아쟁 소리를 좋아하여 아쟁을 배우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20세 무렵 서울로 올라와 한일섭의 문하에서 아쟁을 배우며 산조의 진정한 맛을 체험하였다. 또 여러 국극단을 옮겨 다니며 배운 다양한 음악은 박종선의 음악세계 확장에 큰 도움이 되었다.
박종선류 아쟁산조는 스승의 음악에 자신의 가락을 추가하여 진양-중모리-중중모리-자진모리로 구성하여 짠 것이다. 스승에게 배운 것보다 두 배 가까운 길이로서 박종선의 음악성이 충실히 구현된 음악이다. 현재 서울시무형문화재 제39호로 지정되어 있다.
○ 아쟁/조결, 반주/윤호세(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
02. 김일구 류 아쟁산조 (37:10)
김일구는 현재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적벽가)의 전수교육조교이다. 김일구류 아쟁 산조에 판소리 성음이 많이 보이는 이유이기도 하다. 아쟁으로 산조를 연주한 역사는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 1960년대에 한일섭이 아쟁산조를 짜서 연주하기 시작했는데, 그 무렵에 복판을 덧댄 모습의 산조아쟁이 만들어져 보급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일구류 아쟁산조는 장월중선에게 전해받은 가락을 바탕으로 하여 짠 것으로 다스름에 이어 진양조-중모리-중중모리-자진모리로 구성된다. 다스름은 활대를 쓰지 않고 손가락으로 연주한다.
김일구류 아쟁산조는 판소리적 요소와 아쟁의 장점을 적절히 구사하여 예술성을 충실히 구현한 산조이다.
○ 아쟁/한림, 반주/윤호세(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
○ 주최 및 촬영/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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