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kg 초고도비만 자영업자 브이로그 | 하루 종일 일하는데 왜 살이 찔까
Автор: 잘하기보다잘살기위해
Загружено: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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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3세, 자영업자.
오늘 공복 몸무게 94kg.
어제보다 0.4kg 감량했다.
0.1톤에서
아주 조금 멀어졌다.
10평도 되지 않는 작은 가게에서
하루 최소 10시간씩 매장을 지키며
집과 가게만 오가는 일상.
매일 반복되는 하루지만
매출이 터지길 바라며
오늘도 가게 문을 연다.
요즘 그녀는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다.
공복 16시간 유지.
혈당 조절을 위한
초고도비만의 최소한의 생존 전략이다.
하지만 오늘은
컨디션이 안 좋다는 핑계로
내돈내산 생크림 와플까지.
먹은 열량만큼 움직여야 하는 그녀는
또 제육볶음을 만들기 시작한다.
돈이 없던 그녀는
유튜브를 보고 독학으로 창업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 했지만
그녀는 아직 제대로 된 성공을 경험하지 못했다.
하지만 지난 경험들이
모두 피가 되고 살이 됐다고 한다.
진짜 살이 돼서
살도 많이 쪘다.
94kg 초고도비만 자영업자의 하루.
오늘도 그렇게 지나간다.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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