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ost TV] ‘섬김’을 최우선 하는 이랜드그룹의 ‘민낯’
Автор: 데일리포스트
Загружено: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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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문? 도대체 그 사과의 대상이 누굽니까?
[데일리포스트=송협 기자] “상처는 아르바이트생들이 받았는데, 도대체 누구한테 사과를 하려고 거창하게 사과문까지 올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역시 이랜드는 아르바이트생을 사람취급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저 사용하다 버릴 수 있는 소모품일 뿐입니다. 저 사과문은 그들에게 돈을 주는 고객들에게 하는 것이지요.” (애슐리 OO점 아르바이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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