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막판 급등, 반도체로 돌아온 외국인 수급, 5000까지 한발짝 남았다 (2025년 1월 15일 장 마감)|성공투자 오후증시
Автор: 한국경제TV
Загружено: 2026-01-15
Просмотров: 11845
Описание:
1. 삼성전자의 극적인 반등과 외국인의 귀환 [00:45]
오전의 부진을 딛고 막판 스퍼트를 낸 삼성전자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03:17]
상승 동력: 중국 당국이 엔비디아의 H200 구매를 전면 금지 대신 '조건부 허용(총량 규제)'하는 방식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반도체 심리가 회복되었습니다. [01:03]
TSMC 실적 호재: TSMC의 주당순이익(EPS)이 35% 급증하며 수익성 레버리지 효과를 증명한 점도 외국인의 삼성전자 매수세를 자극했습니다. [01:55]
2. 한화 그룹의 인적 분할과 주주 환원 쇼크 [06:42]
(주)한화가 우주·방산·조선 중심의 지주사와 반도체 장비·유통 중심의 신설법인으로 인적 분할을 결정했습니다. [08:41]
파격적인 주주 환원: 약 4,000억 원 규모(5.9%)의 자사주 소각과 배당금 확대(최소 1,000원) 발표에 시장은 '복합 지주사 디스카운트 해소'로 화답하며 관련주가 급등했습니다. [09:13]
3. 로봇 및 스마트 팩토리 섹터의 약진 [12:32]
CES 이후 로봇 산업에 대한 재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피지컬 AI'의 구현 단계 진입이 확인되며 시장의 주인공으로 부상했습니다. [30:05]
주요 종목: 포스코 DX(야스카와 전기 협력 소식에 상한가), 나우로보틱스(한양 로보틱스 인수 소식에 상한가), 현대 무벡스 등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30:27], [30:49]
4. 외환시장 및 금통위 동향 [34:10]
미국 재무장관의 구두 개입으로 환율이 하락 출발했으나 저가 매수세로 1,470원대에서 횡보했습니다. [34:22]
한국은행 금통위: 금리를 만장일치로 동결했으며, 통방문에서 '인하 가능성' 문구가 삭제되며 사실상 금리 인하 사이클이 중단되었음을 시사했습니다. [34:57]
💡 투자 전략 및 전망
반도체: 2026년까지 반도체 업황은 '좋다'는 것을 디폴트 값으로 설정해야 하며, 외국인의 선물 매매 동향을 주시하며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24:00]
조선 및 방산: 실적 성장성이 보장된 섹터로, 불확실성이 가장 적은 분야로 평가됩니다. [27:42]
주의 섹터: 네이버와 NC소프트는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심사 탈락 소식에 급락하며 당분간 조정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16:01], [25:21]
🎯한눈에 보는 오늘장 흐름
앵커브리핑 00:00
파이널콜 05:16
마감스케치 28:10
오늘의 환율 35:55
FIN 35:53
출연: 이혜수 앵커
이담교 캐스터
제작: 이영경 PD, 이현주 작가, 김희관 AD, 이수빈 FD, 오창화 FD
-------------------------------------------------
🎯 투자 판단, 정보가 승부다.
한국경제TV 공식 텔레그램에서
빠르고 정확한 핵심 정보를 지금 확인하세요.
🎁무료 구독 👉 https://t.me/wowtv_official
-------------------------------------------------
※ 본 콘텐츠는 투자를 위한 참고일 뿐
투자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