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총참모부 "2∼5일 군사작전…울산 앞 공해 순항미사일 2발"/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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Загружено: 202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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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총참모부 "2∼5일 군사작전…울산 앞 공해 순항미사일 2발"
(서울=연합뉴스) 북한군은 7일 한미 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스톰'에 대응해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대남 군사 작전을 진행했다면서 앞으로도 압도적인 실천적 군사 조치들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북한군은 전략순항미사일과 전술탄도미사일 발사 등 작전 일자별로 대응 상황을 구체적으로 공개했는데요.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따르면 북한군 총참모부는 지난 2일(작전 1일차) 오전과 오후에 걸쳐 "서해안 연선의 공군 반항공미사일병부대들로 각이한 고도와 거리의 공중 목표들을 소멸하기 위한 훈련을 진행하면서 23발의 지상대공중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적들이 남조선 '영해' 가까이에 우리 미사일이 낙탄됐다고 주장하며 공중대지상유도탄과 활공유도폭탄으로 우리측 공해상에 대응 사격하는 망동을 부렸다"면서 "함경북도지역에서 590.5㎞ 사거리로 남조선 지역 울산시앞 80㎞ 부근 수역 공해상에 2발의 전략순항미사일로 보복타격을 가했다"고 주장했는데요.
또 3일(2일차)에는 "적의 작전지휘체계를 마비시키는 특수기능전투부의 동작믿음성 검증을 위한 중요한 탄도미사일시험발사를 진행하도록 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총참모부가 언급한 탄도미사일 시험발사는 최고 속도가 마하 15에 그치고 고도가 1천920㎞까지만 오르는 등 실패로 분류됐으나 2단 분리까지는 이뤄진 것으로 탐지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 4일(3일차)에는 3시간 47분에 걸쳐 500대의 각종 전투기들을 동원한 공군의 대규모적인 총전투 출동 작전이 진행, 5일(4일차)에는 공군기지 타격을 모의해 서해갑문앞 무인도를 목표로 산포탄전투부를 장착한 전술탄도미사일 2발과 초대형방사포탄 2발을 또다시 발사했다고 총참모부는 설명했습니다.
총참모부는 "대응 군사작전은 적들의 도발적인 군사적 망동이 끈질길수록 우리의 대응은 더욱 철저하며 더욱 무자비할 것이라는 우리의 명백한 대답으로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해연·한성은
영상: 연합뉴스TV·조선중앙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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