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마리숲속똥개와 냥이 그리고 집사의 어느 하루~~ㅎ
Автор: 숲속똥개와냥
Загружено: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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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24시간임이 아쉬운 집사~~ 우리 애기들도 그럴듯.
뛰어놀고 먹고 잠자는 소중한 하루~
이날처럼만 건강하다면 좋겠다.
4달을 돌봐온 아깽이3마리와 엄마를 중성화에 성공~ 다자라버렸지만 새끼3마리는
행운처럼 고마운 입양자가 나타났다.
모두가 감사할 따름이다.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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