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30년째 검은 옷만 만드는 패션 디자이너 이야기 (Sandrine Phillippe 인터뷰)
Автор: Cringe Friends 크린지 프렌즈
Загружено: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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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동안 오직 검은 옷만을 만들어온 파리의 디자이너, 샌드린 필립.
그녀는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 조건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샌드린에게 창작은 직업이 아니라 삶 그 자체.
머릿속의 생각을 실재하는 무언가로 만들기 위해, 그녀는 수십 년간 같은 색, 같은 자리에서 작업을 이어왔습니다.
나만의 우주를 만들기 위해 30년이 그리 길지 않았다는 그녀는
루틴의 중요성, 나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 그리고 인생을 대하는 태도까지 알려주었는데요.
인생은 결코 직선이 아니라 우회하고, 멈추고, 다시 나아가는 과정임을.
속도보다 방향성으로 자신을 증명해온 한 디자이너의 이야기를 지금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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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인트로
0:32 자기소개
0:54 검은색
2:13 30년차 패션 디자이너
3:51 자기 자신을 아는 것
4:54 창작자로 걸어가게 된 계기
6:32 루틴
7:36 방황하는 이들에게 말한다
9:52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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