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1198년 개경, 노비 만적이 꿈꾼 평등한 세상 | 정사 | 야사
Автор: 한국사 탐험대
Загружено: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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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8년 5월, 고려 수도 개경에서 역사를 뒤흔들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사노비 만적이 중심이 되어 수천 명의 노비들을 규합하여 신분 해방을 외쳤습니다.
만적은 북산에서 나무를 하던 중 동료 노비들과 함께 봉기를 계획했습니다. "장군과 재상의 씨가 어찌 따로 있겠는가"라는 그의 연설은 무신정변 이후 흔들리던 신분 질서 속에서 노비들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같은 노비였던 순정의 밀고로 거사는 실패했고, 만적을 포함한 100여 명이 강물에 던져졌습니다. 비록 실패로 끝났지만 만적의 난은 한국사 최초의 조직적 신분 해방 운동으로 평가받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만적이 왜 목숨을 걸고 일어섰는지, 그들이 꿈꾼 세상은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이 사건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인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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