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원 농부 비유로 풀어보는 그리스도인의 공적 책임과 구원의 의미
Автор: 생명의 바다 교회
Загружено: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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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과 그 가운데 모든 것이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시편 24:1)
오늘 영상에서는 아이를 돌보며 느끼는 부모의 애틋한 마음을 통해, 우리를 향해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스바냐 3:17)을 묵상해 봅니다.
또한 마태복음 21장의 '포도원 농부 비유'를 통해 우리가 오해하고 있었던 '구원'의 참된 의미를 다시 짚어봅니다. 구원은 단순히 죽어서 천국에 가는 티켓을 얻는 것이 아닙니다. 탐욕과 아집으로 가득했던 옛 자아를 벗어버리고, 하나님이 설계하신 '새 사람'으로 거듭나 이 땅(포도원)을 아름답게 경작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발을 딛고 서 있는 이 세상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고 말씀하신 소중한 일터입니다. 교회(에클레시아)로 부름받은 우리가 가정과 일터, 이웃 사이에서 어떻게 하늘의 뜻을 일구어 나가야 할지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타임라인 주요 내용] - 00:00 아이를 돌보며 깨달은 하나님의 마음 (스바냐 3:17) - 05:20 구원의 재정의: 죽음 이후의 세계가 아닌 '새 사람'의 삶 - 12:45 포도원 농부 비유: 이 세상은 하나님이 맡기신 소중한 구역 - 20:15 에클레시아(Ek-klesia)의 참된 의미: 세상을 위해 부름받은 공적 존재 - 27:30 우리에게 줄로 재어준 구역을 하나님의 설계도대로 경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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