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미국 지상군 이란 본토 상륙 임박... 중동 초토화 대규모 작전 시작됐다 / 사건텔러
Автор: 뉴스TVCHOSUN
Загружено: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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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각 2일 피트 헤그세스 미국 전쟁부 장관은 미·이스라엘 공동 군사작전에 대한 첫 공개 발언에서, 이란에 미군 지상군을 투입하는 방안을 배제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폴리티코 보도에 따르면 헤그세스 장관은 댄 케인 합참의장과 함께 나선 기자회견에서 주말 동안 개시된 공습 작전에는 종료 시한이 정해져 있지 않으며, 이란의 재래식 무기 및 핵무기 프로그램을 파괴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란 지역에 미군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에 대해 구체적으로 질문을 받자, 헤그세스 장관은 현재 그곳에 미군 지상군은 없다고 전제하면서도 “우리가 무엇을 할지, 하지 않을지를 지금 이 자리에서 구체적으로 언급하는 논의에는 들어가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란의 미사일 및 드론 공격은 미군 및 동맹국 기지, 민간 인프라를 대상으로 계속되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약화될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케인 의장은 미국과 이스라엘은 지금까지 이란 내 1,000개 이상의 목표물을 타격했고 현재도 작전이 진행 중인 이번 공습은 “이란이 국경 밖으로 힘을 투사할 수 있는 능력을 차단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다른 대통령들은 지상군 투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다"며 "나는 지상군에 관한 울렁증은 없다"면서 "지상군 투입이 필요 없겠지만, 만약 필요하면 보낼 수 있다"고 말하며 이란과의 중동 전면전이 확전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트럼프 #미국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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