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산단 사람들 이야기 #2] 전자의 빛이 들어오다
Автор: 구미문화재단 GUCF
Загружено: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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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구미시 문화선도산단 조성사업
📖 다시 구미로 출근합니다
구미문화재단은 2024년 「문화가 있는 산업단지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25년 「구미시 문화선도산단 조성사업」을 추진하며
구미산단의 시간을 ‘사람의 이야기’로 기록하는 아카이브 작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다시 구미로 출근합니다』는 그 연장선에서 제작된 두 번째 기록물입니다.
구미산단의 성장과 재도약의 흐름 속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이들의 삶을 통해
산업이라는 단어 뒤에 가려진 목소리를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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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자의 빛이 들어오다 (1980년대~1990년대)
전자산업의 불빛이 공장을 밝히던 시절,
기술의 역사와 나란히 자신의 삶을 세워온
여성 노동의 시간을 조용히 비춥니다. 💡
🎥 기록의 주인공
🔹 0:03 박명희 (1980년대 대한전선 근무)
┃ 기판 위의 손끝
🔹 3:11 함복희 (1980년대 서통테크놀로지 근무)
┃ 현장을 누비던 목소리
🔹 5:57 윤임순 (1980년대 오리온전기 근무)
┃ 숫자와 사람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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