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오브 더 데드1 플레이 영상(한글자막) - the House of the dead 1
Автор: 하짱
Загружено: 2022-01-19
Просмотров: 36202
Описание:
하우스 오브 더 데드의 초기작이자 모든 사건의 원흉이 되는 스토리를 그린 게임입니다.
자그마치 1996년작이라 저보다도 나이가 많은 게임입니다.
본래 계획은 pc판을 구해서 플레이 하는 것이었으나
본작의 아케이드판이 아닌 이식작들은 그래픽이 매우 심하게 너프를 먹어서 차마 봐주기 힘들 정도라서 세가 모델2 에뮬레이터로 플레이 했습니다.
본작의 주인공은 토마스 로건과 G 그리고 악역 로이 큐리안 되겠습니다
로이 큐리안이 왜 갑자기 미쳐돌아가서 지 집에다가 좀비를 풀고 사람들을 죽이는 지는 3편에서 밝혀지나 제가 3편 영상은 언제 업로드 할지 모르겠습니다.
큐리안과 2편 4편에서 등장하는 악역 골드맨과의 관계는 비즈니스 관계입니다.
골드맨이 큐리안을 후원하면서 좀비바이러스 연구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큐리안이 죽은 뒤 바이러스 견본은 골드맨이 가져가서, 2편의 사태를 일으키죠.
본작의 경우에는 이름에 걸맞게 모든일의 원흉인 "로이 큐리안"의 저택 안이 게임의 배경인데 이 이후에는 아무래도 배경이 도시로 넓어짐에 따라 제목의 의미가 희석된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최신작인 "스칼렛 던" 에서는 다시 저택을 배경으로 함으로서 되살아나긴 했지만요.
확실히 옛날게임 특성상 요즘 발매되는 게임들보다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어렵습니다.
특히 적들이 공격을 함에 있어서 일말의 주저함이 없습니다.
코앞까지 다가와서도 약간의 여유시간을 주던 4와는 많이 다릅니다.
도끼도 잘 안보이고 전체적으로 요즘 게임에 비교하면 설명이나 이런 부분들이 많이 불친절한 편 입니다.
이번 영상에서 플레이를 하면서 "노멀" 난이도인데도 불구하고 한 3번은 죽은 것 같네요.
제 1장 마지막에서 소피가 죽는데 사실 이것은 정설 스토리는 아니고
본작의 굿 엔딩에서 죽은줄 알았던 소피가 살아돌아옵니다.
결국 결혼에 성공하게 되고 둘 사이에 낳은 아이가 바로 3편의 주인공이 된 것이 정설이라고 하네요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