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노동자들도 등 돌린 귀족노조” 현대 울산공장, 생산직의 몰락
Автор: 통쾌한경제학
Загружено: 2026-02-06
Просмотров: 11298
Описание:
[연봉 1억 받던 '킹산직' 2,400명, 이번 달 월급이 '0원'인 이유]
회사가 망해서일까요? 아닙니다. 회사는 11조를 들여 미국에 새 공장을 지었고, 영업이익은 오히려 늘었습니다. 그런데 왜 대한민국 제조업의 심장인 울산 공장의 불은 꺼졌을까요?
2025년 1월, 현대차 내부 게시판엔 "테슬라와 기술 격차 50년"이라는 절망적인 고백이 올라왔습니다. 1987년 붉은 머리띠를 두르고 피땀으로 쟁취했던 '연봉 1억'의 신화. 하지만 고용 세습과 파업이 반복되는 사이, 자본은 로봇을 손에 쥐고 미국과 인도로 조용히 이사를 가버렸습니다.
"우리가 멈추면 회사도 멈춘다"고 믿었던 노조의 승리 선언이 어떻게 6개월 만에 '무급 휴직'이라는 부메랑으로 돌아왔는지, 킹산직 몰락의 잔혹한 타임라인을 통쾌하게 파헤쳐 봅니다.
📌 [타임라인]
00:00 멈춰버린 굴뚝: 87년 만에 가동 중단, 2,400명의 월급이 '빵원' 된 사연
02:15 정당했던 투쟁: 1987년 여름, 피땀으로 일궈낸 노동조합의 역사와 자부심
04:30 신분 상승의 티켓: 연봉 1억, 대출 1등급 '킹산직'이 대한민국 드림이었던 시절
07:10 기득권의 성벽: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2.4배 격차, 그리고 '고용 세습' 논란
09:45 타이타닉의 샴페인: 뇌사 상태의 공장에서 성과급 잔치를 벌인 노조의 승리
12:20 보이지 않는 괴물: 테슬라의 데이터 전쟁과 중국 BYD의 무서운 추격
15:05 심판의 날: '무노동 무임금'의 공포, 승리의 파티가 6개월 만에 끝난 이유
18:30 자본의 대이동: 노조 리스크 피해 미국 조지아로 떠난 11조 원의 행방
21:15 로봇의 습격: 파업도, 휴가도, 연봉 인상 요구도 없는 '휴머노이드'의 투입
23:50 변화하거나 사라지거나: 폭스바겐도 무너지는 시대, 우리는 진화하고 있습니까?
#현대차 #킹산직 #무급휴직 #노동조합 #자동차산업 #테슬라 #BYD #러스트벨트 #경제위기 #구조조정 #통쾌한경제학 #연봉1억 #고용세습 #제조업위기
📌 안내사항 이 채널의 영상은 다양한 공개 자료를 참고하되, 핵심 논지를 중심으로 재구성한 콘텐츠입니다. 특정 집단의 입장을 대변하기보다, 우리 삶에 필요한 질문을 함께 던지고 생각을 나누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