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예술의 섬 장도와 망마산에 동백꽃 피다
Автор: 산정 도보여행
Загружено: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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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장도(예술의 섬)
여수시 웅천동 산 272번지, 100m이내의 완만한 구릉성 산지로 이루어진 장도는 해식애와 파식대 등의 해안경관이 뛰어나다. 2019년 5월 10일 GS칼텍스의 지역사회 공헌사업으로 예술의 섬, 장도근린공원이 조성, 개방되었다. 335m의 보행교량을 통해 들어갈 수 있다. 섬 내부에는 예술가들을 위한 창작스튜디오 4개 동, 다목적 전시장과 다도해 정원, 전망데크 등이 설치되어 있다.
*창작 스튜디오는 예술인의 작업‧휴게 공간이다. 조각동, 회화동, 문예동 등 총 4개 건물로 이뤄져 있으며, 작업실과 다목적실, 정원, 외부 작업장 등을 갖추고 있다. *장도 전시관은 교육, 전시, 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는 곳이다. 전시관 내부는 전시실, 카페, 교육실, 수장고 등으로 구성돼있으며, 외부는 야외 공연장과 잔디광장이 마련돼 있다. *다도해 정원은 남해 자생 나무와 야생 화초 등이 심어진 구역이다. 정원에는 계절에 맞는 꽃과 나무를 식재해 방문객에게 아름다움과 힐링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장도와 웅천친수공원을 잇는 보행 교량은 석축교의 역사성, 물때에 따라 다리가 드러나는 신비성 등을 고려해 원형을 최대한 유지했다. 다만, 안전성과 접근성을 생각해 석축교의 높이와 폭을 확대‧보강했다.
망마산 (望馬山)과 애기동백
여수의 신도심과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해발 141.7m의 낮은 산이다.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바다를 바라보며 군마(軍馬)에게 물을 먹이고 훈련 시켰다는 전설에서 이름이 유래했다고 전해진다. 여수 시민들의 대표적인 산책로이자, 예울마루와 연계된 아름다운 트래킹 코스이다. 정상에서는 탁 트인 여수 바다와 시가지를 감상할 수 있다.
망마산 아래에는 선소라고 거북선을 만들었던 곳이 있다. 임진왜란 당시 선소를 수비하기 위해 망마산에는 기마병 훈련장이 산허리를 돌며 흔적이 남아 있다. 병사들이 훈련을 할 때는 처음 홍의(紅衣)를 입고 몇 바퀴 산정을 돌고난 후 청의(靑衣)로 갈아입고 다시 한차례 돌고 백의(白衣)로 갈아입었다고 전해진다. 산정에는 충무공 이순신이 말채를 심으면서 ‘이 말채가 죽으면 나의 영혼이 죽은 줄 알라’하였다던 동백나무가 있으며, 이곳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선소 경내의 동정은 물론 사방을 관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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