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훈련3] 일본 야구 입힌 롯데, 우승 대업 이룰까? / KNN
Автор: KNN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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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뉴스 #롯데 #미야자키 #전지훈련
[앵커]
일본 야구는 보통 수비가 탄탄하고 보다 짜임새있다는 평가를 받는데요.
세계 유일 일본 자매구단을 가진 롯데가 일본 야구 색채를 입히며, 수비 안정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일본 현지에서 조진욱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손호영의 안타성 타구를 유격수가 미끄러지듯 잡아내고 병살로 이끕니다.
이 장면은 또한번 반복됩니다.
일본 지바롯데의 수비 장면으로 일본 특유의 짜임새있는 수비력이 돋보입니다.
"롯데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일본에도 같은 구단주를 둔 야구단이 있는 팀입니다.
이러한 장점을 살려 2년 전부터는 교류를 늘리고 있습니다."
교류 때마다 신동빈 롯데 그룹 총수이자 구단주의 장남, 신유열 미래성장실장이 직접 야구장을 찾는 등 구단도 적극적입니다.
전민재와 정현수, 이민석, 한태양 등 젊은 선수단은 아예 지바롯데 마무리캠프에 동행하며 열의를 보입니다.
{전민재/ 롯데자이언츠 타자/ "같이 훈련하면서 거기에서 수비 훈련 을 많이 배워왔습니다. (일본) 선수들 직접 하는 거 보고 '아 저런 방법도 있구나'하면서 저랑 태양이도 수비에 자신감이 많이 생긴 상태입니다."}
{정현수/ 롯데자이언츠 투수/ "피칭을 할 때도 어떤 것부터 중점적으로 하고 그런 걸 좀 배우다 보니 이제 이게 필요하고 이게 필요 없구나라는 걸 이제구별을 해야 되겠다 이렇게..."}
일본 야구 전설인 타카츠 신고 전 야쿠르트 감독과 일본 우승팀 한신 출신 투수코치 카네무라 사토루를 데려왔고, 히사무라 히로시 트레이닝 코치까지 더했습니다.
{카네무라 사토루/롯데자이언츠 투수 어드바이저(한신 출신)/"롯데가 한동안 우승하지 못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제가 팀의 오랜만의 우승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년 투수진 평균자책점이 4.7점 이었는데, 우선 그것을 3.7점으로 만들겠습니다."}
여기에 외국인 투수도 일본 리그를 경험해본 엘빈 로드리게스와 제레미 비슬리로 꾸렸습니다.
아시아 야구에 강점이 있는 선수들로, NC 페디, 한화 폰세 급 활약도 기대됩니다.
{제레미 비슬리/ 롯데자이언츠 투수/ "투수력이 우승을 만듭니다. 우리가 위기 상황을 더 자주 잘 막아낼 수 있다면, 우승할 기회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은 투수력이 뒷받침되어야 하고, 주자들을 베이스에 내보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운드 장악력과 수비 안정감을 높이겠다는 롯데의 의지가 읽힙니다.
"일본 야구를 덧입힌 롯데가 21세기 첫 우승이란 대업을 이뤄낼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본 미야자키에서 KNN 조진욱입니다."
영상촬영 전성현 영상편집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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