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sis - Let There Be Love 가사/한글/번역
Автор: MPJELLY
Загружено: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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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sis – Let There Be Love
2005년 6집 Don’t Believe The Truth의 마지막 트랙이자,
동시에 이 앨범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싱글로 발매된 오아시스 후기 명곡입니다.
노엘 갤러거가 쓴 피아노 록 발라드로, 리암과 노엘이 함께 리드 보컬을 맡은
마지막 듀엣 곡.
✅ 오래된 데모에서 부활한 곡
Let There Be Love의 뿌리는 4집 Standing On The Shoulder Of Giants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1998~99년 즈음 노엘이 솔로 어쿠스틱 데모를 녹음했는데,
이 데모가 2000년쯤 인터넷에 부틀렉으로 새어나가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가사 일부를 따와 “It’s a Crime”이라는 임시 제목으로 불렸습니다.
구조와 후렴 멜로디는 지금 버전과 거의 같지만,
벌스와 브릿지 가사는 상당 부분 새로 쓰여서 6집 시점에 다시 등장합니다.
노엘은 한 인터뷰에서 “이 곡의 제목은 처음부터 Let There Be Love였어”라고 말하기도 했죠.
이후 2003~2004년쯤 다시 데모를 녹음하면서 피아노와 악기를 더하고,
마지막 단계에서 리암과 노엘이 파트를 나눠 부르는 듀엣 형태로 완성되며
Don’t Believe The Truth의 피날레 자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 리암 × 노엘, 형제 듀엣의 정점
Acquiesce 이후로도 두 사람이 한 곡에서 서로 다른 파트를 맡는 경우는 있었지만,
이렇게 본격적으로 발라드에서 감정을 주고받는 곡은 많지 않습니다.
낮고 거친 톤으로 시작하는 파트와, 후반부 높게 치고 올라가는 파트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같은 메시지를 두 개의 목소리가 나눠서 전한다’는 느낌을 주죠.
그래서 팬들 사이에서는 이 곡을 “형제의 마지막 평화 협정 같은 노래”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라이브로는 믿기지 않을 만큼 적게 연주된 곡이기도 합니다.
공식 기록을 보면 라디오 세션 등에서 노엘이 어쿠스틱으로 몇 번 부른 게 전부이고,
밴드 전체가 풀 밴드로 정식 연주한 라이브는 남아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팬들 사이에서는 “라이브로 듣기 거의 불가능한 오아시스 명곡”으로도 유명하죠.
✅ 왜 이 곡이 특별한가
여러 비평과 팬 글들을 보면,
Let There Be Love는 Don’t Believe The Truth에서 가장 뛰어난 곡 중 하나이자,
오아시스 후기 시대를 대표하는 발라드로 자주 언급됩니다.
90년대의 거친 록앤롤 이미지를 잠시 내려놓고,
지친 세계와 관계, 그리고 그 속에서 여전히 붙들고 싶은 사랑을 이야기하는 곡.
시간이 지날수록 평가가 더 높아지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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