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32]설날을 앞둔 농막의 하루, 배고픈 빈 속을 채워주니 마음이 놓입니다
Автор: 농막생활
Загружено: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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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앞두고 잠시 짬을 내어 농막으로 출근했습니다.
빈 농막에 저를 반겨주는 건 늘 보던 노랭이가 아닌,
검은 턱시도를 입은 낯선 손님 '흑점이'였습니다.
먼저 찾아온 흑점이 배를 채워주고,
뒤이어 나타난 노랭이 밥도 따로 챙겨주었습니다.
서로 밥그릇 다투지 않게 각자 챙겨 먹이니 그제야 마음이 놓입니다.
빈 속을 채워주고 나니 저도 출출해져서,
스파게티 한 그릇 만들어 먹으며 잠시 쉬어갑니다.
할 일을 마치고 발길을 돌리는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모두 따뜻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타임라인]
00:00 설날 전, 농막으로 출근
01:15 낯선 손님 '흑점이'와의 첫 만남
05:13 "어디 갔었어" 뒤늦게 합류한 노랭이
14:26 나를 위한 점심, 스파게티 요리
19:42 "살아있었구나" 반가운 황점이
21:35 녀석들과 인사하고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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