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최혁진 의원 '전관예우 방지법(변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선언
Автор: 춘천MBC뉴스
Загружено: 2026-03-10
Просмотров: 46924
Описание:
#최혁진 #전관예우 #사법개혁 #변호사법개정 #기득권카르텔 #사법정의 #국회기자회견
"힘 있는 사람의 전화 한 통보다, 힘없는 국민의 권리가 더 크게 보호받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사법부의 해묵은 과제이자 국민적 불신의 핵심인 '전관예우'. 최혁진 의원이 오늘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법조계의 기득권 카르텔을 혁파하기 위한 '전관예우 방지법(변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를 선언했습니다.
[영상 핵심 요약: 사법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한 약속]
구조적 기득권의 해체: 전관예우를 단순한 개인의 일탈이 아닌, 검찰과 법원이 오랜 시간 쌓아온 폐쇄적인 '학맥·지역 카르텔'의 결과로 규정했습니다. 퇴직 후의 인맥이 곧 영향력과 거액의 수임료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끊어내겠다는 의지입니다.
변호사법의 맹점 보완: 현행법의 짧은 수임 제한 기간과 최고위 법조인의 무분별한 로펌 행 등 법적 허점을 메우는 구체적인 입법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재직 중 담당했던 사건을 퇴직 후 맡는 행위를 명확히 금지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대다수 법조인 보호: 이번 법안이 전체 법조인을 향한 공격이 아니라, 현장에서 묵묵히 정직하게 일하는 대다수 법조인을 보호하고 사법부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필수 조치임을 강조했습니다.
민주주의의 기초, 사법 신뢰: 사법 신뢰의 붕괴는 곧 민주주의의 위기로 이어진다는 점을 지적하며, '법 앞의 평등'을 국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도록 법안 통과까지 끝까지 책임지고 밀어붙이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국정감사에서 시작된 문제 제기를 입법이라는 결실로 마무리하겠다는 최혁진 의원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 지금 영상으로 확인해 보십시오.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