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100권을 축약했어요. 고전은 읽기 어려운 책이 아니라 책장을 넘기기 어려운 책입니다 👨🏫진형준 불문학자
Автор: 오유경TV | ART&LIFE
Загружено: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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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 여러분
생떽쥐페리 어린 왕자의 진면목을 만나게 해 준 진형준 교수님
교수님은 지난 10년의 세월, 100권의 세계 문학 축역이라는 엄청난 일을 해내셨어요.
“친구가 하자고 해서 시작했어요.”
가벼운 동기로 시작했지만, 그 끝은 결코 가볍지 않았습니다.
호메로스부터 토마스 만까지, 시대의 명작들을 온몸으로 통과하며
작가의 영혼과 동화되었던 지난 10년의 이야기.
“객관적인 기준은 없어요. 내 맘대로 골랐으니까 의미가 있죠.”
“번역은 연주와 같습니다. 작곡가의 의도보다 중요한 건 ‘내 것’으로 소화하는 겁니다.”
“레미제라블 완독한 사람, 프랑스에도 거의 없어요.”
"고전은 어려운 책이 아니라, 쉽게 읽지만 책장 넘기기 어려운 책입니다."
교수님의 한마디 한마디는 금과옥조 입니다.
AI가 모든 것을 대체하는 시대,
우리는 왜 쓸모없어 보이는 ‘고전’을 읽어야만 할까요?
효용성 없는 것들이 주는 ‘즐거움의 힘’과
우리 마음속에 단단한 ‘중심축’을 세우는 법.
진형준 교수님의 통찰력 넘치는 답변이 우리의 삶에 깊은 울림을 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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