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Performance l IN2IT (인투잇) 'Amazing' 댄스 직캠 & Hello to Fans "데뷔는 팬들 덕분, 보답하겠다" [통통TV]
Автор: K-Culture NOW by 연합뉴스
Загружено: 2017-10-31
Просмотров: 33693
Описание:
(서울=연합뉴스) 송영인 PD = 한 달이어도 힘들 서바이벌 체제를 무려 1년 6개월 동안 견뎠다. 멤버들은 '소년24' 방송 후 전용 극장에서 260회의 상설 공연을 펼치며 매시간 실력을 평가받았다. 경쟁의 끝이었던 파이널 무대에서 살아남은 8명, 지안, 연태, 인호, 인표, 현욱, 아이젝, 성현, 진섭은 지난 26일 보이그룹 '인투잇'(IN2IT)으로 데뷔했다.
"저희가 데뷔할 수 있었던 건 저희를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팬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신 사랑만큼 저희도 되돌려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열심히 준비해서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인호)
가혹할 법도 한 긴 시간 동안 멤버들이 얻은 것은 '통나무 춤'이라고 불릴 만큼 춤을 못 췄던 멤버 현욱의 진화된 춤 실력뿐만이 아니다. 멤버들은 일주일에 6회 이상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나며 기본기와 무대매너를 꾸준히 발전시켰다.
"저희를 보고 '볼까, 말까?' 이런 고민이 되면 일단 봐보세요. 그럼 절대 후회 없으실 거예요. 그냥 물 흐르는 듯 저희를 지켜보시면 언젠가부터 저희의 매력에 빠지실 겁니다." (연태)
팀 내 메인보컬을 맡은 연태는 자신들의 매력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통통TV 공감스튜디오에서 [오리지널 댄스]와 [2배속 댄스]를 선보이며 자신들의 자신감이 '근거 없지 않음'을 확실히 보여줬다.
동방신기와 EXO의 안무가인 최효제 단장이 구성한 댄스 퍼포먼스는 한 구간도 쉴 틈 없이 촘촘히 짜였고, 멤버들은 갓 데뷔한 신인답지 않게 세련된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어메이징 걸'이란 가사에 맞춰 높이 뛰어오르는 안무와 누구 하나 뒤처지지 않는 칼군무는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인그룹에 전무후무할 '260회 공연' 이력은 멤버들에게 경쟁을 넘어 진화한 실력과 탄탄한 팀워크를 선물한 듯 보였다.
"파이널 무대에서 인표가 데뷔 멤버로 불리자 인호 형이 마치 자기가 된 것처럼 바로 그 자리에서 주저앉아 울었어요. 그런 모습 보면서 ''소년24'가 물론 서바이벌이지만 우리가 서로 정도 많이 들었고 어떻게 보면 다 같은 멤버였구나'라는 것을 새삼 또 한 번 느꼈습니다." (진섭)
인투잇은 스스로와의 싸움을 마치고 진짜 서바이벌에 나섰다. ‘현재를 즐겨라’라는 뜻의 '카르페 디엠'(Carpe Diem)을 앨범명으로 선택한 멤버들은 지금처럼 서로를 격려하며 앞으로의 행보를 즐길 생각이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하겠다는 것은 지난 시간을 함께하고 데뷔를 이끌어준 팬들과의 변하지 않을 약속이다.
"무대에서 저희를 보셨을 때, 저희가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게 보였으면 좋겠어요. 그런 모습을 항상 유지하는 그룹이 되는 게 저희의 목표입니다." (연태)
[email protected]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