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우리음악과 춤 15선: 산조(Sanjo) 해설편
Автор: 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Загружено: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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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산조
산조는 기악독주곡 형식을 갖춘 음악으로 장구나 북 등 장단반주와 함께 연주된다.
산조 연주는 짧게는 10여분에서 길게는 한 시간 가량으로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산조는 초기에 즉흥성을 띤 가락들로 연주되기 시작하였으나, 느린데서 빠른데로 옮겨가는 ‘장단 틀’의 형성과 더불어 다양한 조(調)를 갖추어 정형화되면서 산조명인의 음악성이 극대화된다.
가야금산조가 가장 먼저 발달했으며, 이어서 대금산조, 거문고 산조가 20세기 전반기에 형성되며, 이후 해금산조, 피리산조, 아쟁산조 등이 잇달아 만들어졌다.
각 악기별 산조에는 다시 각 명인별로 전승된 여러 유파가 존재하며, 20세기 중후반이 산조의 실질적인 전성기에 해당한다. ‘말 없는 판소리가 곧 산조’라고 이를만큼 산조가 성장, 발전하는데 판소리의 음악적 영향은 매우 크다.
Sanjo is a genre of solo instrumental music accompanied by a rhythmic instrument like janggu or buk, and can be performed anywhere between 10 minutes and an hour.
Initially, it began as a combination of improvisatory melodic fragments, but as a rhythmic framework moving from slow to fast and various modes were established, masters developed their own styles to the utmost.
Gayageum was the first instrument that developed this genre, which spread to daegeum and geomungo during the first half of the 20th century, and was later taken up by haegeum, piri, and ajaeng.
As the genre developed for different instruments, each instrument came to have masters who developed their own schools, reaching their zenith in the latter part of the 20th century. Sanjo was greatly influenced by Pansori inasmuch as it is often dubbed “Pansori without voice.”
ㅇ 사회/정은아, 장구/이태백, 아쟁산조/김영길, 거문고산조/허윤정, 피리산조/김경아, 대금산조/안성우, 해금산조/강은일, 가야금산조/이지영
2009년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국립국악원이 공동 주관으로 각급학교(초중등) 음악 감상용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협약을 체결, 2010년 1월 19일부터 1월 31일까지 국립국악원 우면당과 예악당에서 15곡의 실연을 정지영상 및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해설을 추가하여 제작한 콘텐츠입니다.
☞ 감상편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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