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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UP] "운전할수록 손해"...뛰는 기름값에 화물업계 '울상' / YTN

Автор: YTN

Загружено: 2026-03-09

Просмотров: 26424

Описание: ■ 진행 : 조진혁 앵커
■ 화상전화 : 박연수 화물연대본부 정책기획실장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업계 상황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화물연대본부의 박연수 정책기획실장과 함께하겠습니다. 나와계십니까?

[박연수]
안녕하십니까?

[앵커]
다행히 간밤에 유가가 떨어졌습니다. 국내 소식이 전해진 지 3~4시간 정도 지났는데 혹시 주유소 현장에는 어느 정도 반영이 되고 있습니까?

[박연수]
주유소 현장에 아직 많이 반영이 안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어제까지 확인했을 때 1900원대 이상의 주유소들이 전국 대다수였고요. 지금 아직까지 즉각적으로 국제유가 인하가 반영된 상황은 아닙니다.

[앵커]
떨어진 만큼 가격도 빨리 떨어지면 좋겠는데 어제까지의 상황을 보면 왜 유가가 오르자마자 주유소 가격에 반영되느냐에 대해서 생계가 달린 화물기사들은 정말 체감이 다를 것 같은데 어떤 입장이십니까?

[박연수]
현장에서는 차를 굴릴수록 손해다. 이것은 운전을 하고 일을 하면 할수록 적자가 나는 구조가 또다시 발생하고 있다. 그러면 이건 멈추는 게 답이 아니냐는 불안감에 휩싸이고 있고요. 운임은 그대로인데 유가에 따른 유류비만 과도하게 올라가고 이런 구조가 반복되는 게 현장에서 답답한 상황입니다.

[앵커]
저희가 그래픽으로 수치를 정리하고 있는데.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화물기사들 입장에서 봤을 때 유류 값이 리터당 100원이 오르면 실질소득은 얼마나 차이가 납니까?

[박연수]
업종과 차종에 따라 다를 수 있겠는데요. 보통 일반화물이라고 하는 차 중에서 25톤큰 트럭을 기준으로 보면 월평균 운송거리가 1만 킬로에 가깝습니다. 유류 사용량이 거의 3000리터 가까이 한 달에 들어가는데 현재 기준으로 보면 리터당 100원 오르면 월 순소득은 30만 원이 감소할 수밖에 없는 구조고 실제로 한 달 기준으로 유류비가 100만 원 이상 증가하고 순소득은 23% 감소하는 심각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앵커]
조금 전에 실장님께서는 지금은 운행할수록 오히려 손실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쉬는 게 낫다고 말씀하셨는데 실제로 그렇게 운임을 중단하는 분들이 많습니까?

[박연수]
아직까지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지는 않은데요. 차량을 가만 놔두기만 해도 들어가는 원가 비용이 있다 보니 차량할부금이라든가 유지비가 있다 보니까 울며 겨자 먹기로 운송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유가상승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른다는 불안감, 그리고 유가가 굉장히 불안정하다는 것들이 현장에 팽배한 불안감으로 작용하고 있고 조만간 이 적자구조가 더 심화된다면 이건 불가피하게 운전대에서 손을 놓을 수밖에 없는 게 아니냐는 입장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앵커]
그런데 쉬고 싶어도 운송사와의 관계 때문에 그것도 마음대로 결정하기는 어렵다는 목소리도 있던데요. 어떻습니까?

[박연수]
화물운수산업 내에서 화주, 운송사 그리고 화물차주로 내려오는 다단계 외주화 구조가 굉장히 심한 상황에서 화물차주들에게 모든 비용과 위험이 전가되어왔고 이 과정에서 자기가 일을 쉬고 싶다고 마음대로 쉬거나 그만하고 싶다고 해서 그만할 수 있는 구조는 아니죠. 다만 지금 울며 겨자 먹기로 일을 하면서도 적자 손해가 날 수밖에 없는 현장 상황을 말씀드린 겁니다.

[앵커]
만약에 이런 사태가 조금 더 길어진다면 화물기사들의 운행이 중단되고 그렇게 되면 택배업계에도 ...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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