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한파속 꽁꽁 얼어버린 설악산 공룡능선 산행 ! 짜릿한 매운맛에 도전! .체감온도 25도이상~겨울 공룡능선의 모습 !
Автор: 산메아리
Загружено: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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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писание:
전국적인 한파경보로 제일 추운날..
강원도 설악산 공룡능선을 산행을 하였습니다.
미리 받아놓은 날이고 시간이 없다보니
산불방지 기간(3월4일~6월15일)전에 다녀오고 싶어
산 친구랑 완전 무장하여 집에서 새벽 3시 출발..
마등령 가기전 조망터에서 일출을 볼려고 하니 너무 추워 5분을 넘기기
힘들었으며
두꺼운 양말 두 컬레를 신고 양말 가운데 핫팩도 붙였지만
그래도 발고랑이 시려웠다.
장갑은 속 장갑과 겉 장갑 두개..그 속에 핫팩까지..
카메라 크로스백 속에 핫팩 넣고 여유분 밧데리 3개 준비..
큰새봉을 지나니 날이 좀 풀리는 느낌을 (발고랑이 시렵지 않은것 보니)..
겨울 공룡능선은 정말 조심해야 되고 긴 산행이라 체력과 자신과의 싸움임을..
눈길과 빙판길이라 아이젠을 하여도 부분,부분 아이젠이 먹히지 않았고
미끄러워 더 조심하였으며, 오르막, 내리막이 많아 특히 체력 소모도 많으며 정말 위험한 곳입니다.
산행날짜: 2026년 2월 8일
산행코스: 소공원주차장-비선대-마등령삼거리-나한봉-큰새봉- 1275봉-신선대-
무너미고개-천불동계곡-비선대- -소공원 주차장(원점회귀)
산행거리: 20.4km
산행시간: 13시간 40분 ( 촬영,휴식시간 포함, 눈길과 빙판길이라 더 많이 소요)
출발시간: Am 04시 30분
날씨: 산악날씨 영하 16도..체감온도는 25이상~
촬영,편집: 산메아리
설악산 소개:
설악산 대청봉(1708m)은 남한에서 한라산, 지리산,에 이어 3번째로 높은 산이며
대청봉을 주측으로 하여 화채능선,공룡능선, 용아장성, 서북능선의 골격을
이룬 4대 능선이다.
그중 화채능선과 용아장성은 비 법정 탐방로라 들어갈수 없다.
용아장성은 수렴동 대피소에서~봉정암에이러는 약 5km 구간에 날카로운
20개의 암봉들로 그 모습이 용의 솟곳니처럼 뾰족 뾰족하여 용의
잇빨을 닮았다하여 용아장성입니다.
화채능선은 -대청봉을 시작해서~권금성까지를 잇는 약 8km의 능선이다.
서북능선- 설악산 서쪽끝에 있는 안산에서 시작하여 대승령,
귀떼귀청봉 끝청 , 중청봉으로 이어지는 약 13km에 이르는 구간으로
능선중에 가장 긴 구간이다.
*공룡능선은 - 마등령삼거리에서~ 무너미고개까지 약 5km까지 백두대간
능선구간이다.
*비선대-는 와선대에서 노닐던 마고선이라는 신선이 이곳에 와서 하늘로
올라갔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천불동계곡- 설악산에 있는 대표적인 계곡의 하나입니다.
공룡능선의 큰 봉우리 - 나한봉, 큰새봉,1275봉,신선대 4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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