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불펜포수 김지현 “내 동생 김서현”│SSG 방출후 한화 불펜포수 입단│마무리 투수 김서현의 고군분투에 눈물│올 시즌 김서현 기대해도 좋을 듯│이영미의 스캠 라이브
Автор: 썸타임즈Ssumtimes
Загружено: 2026-02-13
Просмотров: 12620
Описание:
호주 멜버른의 한화 이글스 스프링캠프의
불펜장은 매일 쉼 없이 가동됩니다.
전날 나온 스케줄대로 이름을 올린 투수들이
구장에서 캐치볼로 몸을 풀고 불펜장으로 이동해
불펜피칭을 이어가는데요.
투수들의 불펜피칭에서 빠트릴 수 없는 이가
바로 포수들입니다.
정식 선수로 이름을 올린 포수들도 있고
이들을 뒷받침하는 불펜포수들도 존재합니다.
이날 불펜장 마운드에 선 김서현의 공을 받은 이가
바로 김서현의 친형인 불펜포수 김지현 선수입니다.
2024년까지 육성선수로 있던 SSG 랜더스에서
방출된 후 다양한 진로를 고민하다
한화의 연락을 받았고, 김서현도 적극적으로
한화에서의 불펜포수를 추천해줬다고 하죠.
김지현은 이날 김서현의 공을 받다
손을 다칠 뻔하기도 했는데
워낙 김서현의 공이 빠르고 묵직하다 보니
포수의 손이 성할 리가 없을 겁니다.
동생이 마무리를 맡고 있는 팀에서
시즌 중에는 불펜장에서 동생의 공을 받아주고
동생이 마운드로 향하는 뒷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형 김지현.
야구선수의 삶이 희로애락으로 대변되는 인생이라
형 김지현은 지난 시즌 김서현이 기쁠 때도 힘들 때의
순간들을 모두 함께하며
혼자 눈물을 삼키고 고군분투하는 동생을 조용히 지켜봤습니다.
정신없는 캠프 스케줄을 소화하다
점심 시간 후 잠시 틈을 낸 김지현과의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김지현 #김서현 #한화이글스 #불펜포수 #스프링캠프 #야구 #kbo #이영미의스캠라이브
멤버십에 가입하여 더 많은 혜택을 누려보세요.
/ @ssumtimes
▶ 제보 합방 광고 문의
[email protected]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