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인터뷰] 사흘째 700명 육박…수도권 진단검사 확대 / KBS
Автор: KBS News
Загружено: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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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 3차 대유행은 언제 고비를 넘길 수 있을지, 누구도 장담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재갑 한림대 감염내과 교수 화상으로 연결해, 좀처럼 확산세가 잡히지 않는 코로나19 상황, 보다 자세히 짚어봅니다.
교수님, 벌써 사흘 째 다시, 일일 확진자 수가 6백 명 후반 댑니다.
지난 달 말부터 수도권의 거리두기가 격상된 지도 벌써 2주째인데, 왜 이렇게 확산세가 꺾이지 않는 겁니까?
[앵커]
정부에서도 오늘 처음으로, 지금 확산세 꺾지 못하면 거리두기 3단계로 올리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 이렇게 경고하지 않았습니까?
[앵커]
앞서 김민지 기자가 보도했지만, 방역당국은 선제적으로 확진자를 찾아내겠다, 이렇게 대책을 내놓았죠?
[앵커]
검사 대상이 확대된다면, 지금보다도 더 확진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을 텐데요.
이런 확진자를 관리하는 것도 과젭니다.
일단 오늘 자택에서 대기하고 있는 수도권 확진자만 3백명 대에 이른다면서요?
[앵커]
실제로 오늘, 경기도 확진자 6명이 전남 목포의 병원까지 갈 정도로 병상 부족상황이 심각해 보입니다.
실제 현장에서 느끼는 심각성은 어느 정돕니까?
[앵커]
그래서 일부 보건의료 단체들은 정부에서 초대형 병원을 비롯해 민간 상급 병원에 병상 동원 명령을 내려서, 이 상황을 타개해야 한다, 이렇게 지적하기도 했습니다만, 가능한 일입니까?
[앵커]
정부에서도 병상 1천 개를 확보하고, 컨테이너 병상도 짓고.
이런 대책을 조금씩 내놓고 있는데, 이 컨테이너 병상에 대한 우려가 나옵니다.
왜 그런 겁니까?
[앵커]
이 병상 부족문제, 더 나아가 의료인력 부족 문제도 계속 거론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뾰족한 수가 없는 겁니까?
[앵커]
마지막으로 앞서 말씀해주신 대로, 현재 거리두기의 효과가 이전처럼 나타나지 않는 건, 국민들의 피로도가 커졌다는 반증이기도 할 텐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장에 계시는 입장에서, 꼭 전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시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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