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보러 혼자 일본으로 가는 날 | 여전히 허술한 서른 | 한일신혼부부
Автор: 푼푼씨의 삶
Загружено: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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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 되고, 결혼을 얼떨결에,, 하게 되고
제 친한 친구는 이번에 엄마가 되었어요.
저는 아직 아이 같은데 주변 환경만 자꾸 어른이 되는 기분이네요.
‘성장’이라고 하면 내 내면이 단단해지는 걸 먼저 떠올리는데,
단단해질 틈도 없이 흔들릴 일들은 더 많아지고요.
앞으로는 또 얼마나 더 많아질까요..?ㅋㅋㅋ
그래도 이렇게 흔들리는 삶 속에서
저와 비슷한 사람들을 발견할 때마다 괜히 마음이 놓여요.
아이 같은 우리들이 요즘은 조금 사랑스러워보이기도 하구요.
올해는 우리들의 그런 사랑스러움을 더 많이 느끼며 살아보려고 합니다 .ㅎㅎ
그럼 더 자주 웃게되지 않을까요?
여러분의 하루에도 우는 날 보단 웃는 날들이 더 많기를 바랄게요 ..♥︎
(내가 젤 많이 움)
푼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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