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올레 4코스, 비 오는 날 절대 가면 안되는(?) 이유/포기할까? 그래도 라면은 먹고싶어
Автор: 웅동자 WOONG DONG JA
Загружено: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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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안 오고, 비는 오고... ☔️ 웅동자의 수난시대 (올레 4코스)
"비가 그쳐가는 것 같아요!"라고 외치자마자 시작된 하늘의 폭격. 불면증을 고치려다 정신줄을 놓아버린 웅동자의 4코스 생존기입니다.
19km라는 긴 거리, 신발은 침수되고 멘탈은 바사삭 부서졌지만 폭우 속에서 만난 문어라면 한 그릇에 다시 세상을 다 가졌습니다. 🍜 과연 웅동자는 오늘 밤 '꿀잠' 예약에 성공했을까요?
📍 이번 코스 정보: 제주 올레 4코스 (표선-남원 올레)
코스 경로: 표선해수욕장 → 당케포구 → 가마리 해녀올레(해병대길) → 토산포구 → 남원 큰엉 → 남원포구
총 거리: 19km (약 6~7시간 소요)
난이도: ★★★☆☆ (거리가 길고 바윗길이 있어 체력 안배 필수!)
*본 영상은 10월 촬영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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