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요한복음19장_죄를 찾지 못하였노라
Автор: 홍융희
Загружено: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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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10 (수) [하루 한 장]
“죄를 찾지 못하였노라” (요19장)
부산 성민교회 새벽기도회
설교자 : 홍융희 목사 (분홍목사)
요한복음 19장은 총독 빌라도의
법정에서 채찍에 맞으시고
가시 면류관을 쓰신 채
유대인의 왕이라 모욕당하신
예수님의 수난을 보여줍니다
로마의 합리적인 법에 정통한
빌라도는 예수님에게서 그 어떤
죄도 찾을 수 없었기에 무려
세 번이나 무죄 선언을 하면서도
말할 수 없는 심한 학대로
예수님을 몰아붙입니다
이는 유월절 어린 양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흠 없는 분이셨음을
보여주려는 요한의 의도입니다
아무 죄도 없으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악 때문에 고통당하고
물과 피를 쏟고 죽으신 것은
우리를 온전히 살리기 위한
헌신과 선택이었습니다
이제 그렇게 살아난 우리가
믿음의 삶을 살아갈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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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융희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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