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면 지리산 최단코스, 정상의 강풍
Автор: 휘태콩태 - 모험가(가되고싶어요)
Загружено: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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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국립공원, 내륙 최고봉 지리산.
눈이 없을 거라 생각하고 찾았는데,
정상은 전혀 다른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밤 11시 출발.
무박·무수면으로 시작한 중산리 최단코스 야간산행.
백패킹도 좋은데 앞으로는 등산도 다녀야겠습니다.
[Timeline]
00:00 새벽 4시, 출발
01:02 야간산행
01:53 보이지 않는 칼바위
05:02 로타리대피소
07:38 일출
09:37 정상 직전, 달라진 바람
11:26 천왕봉과 돌풍
12:33 장터목 방향 하산
14:53 제석봉
15:55 장터목대피소
16:58 얼어붙은 계곡
18:22 산행을 마치며
[산행 정보]
지리산 국립공원 (중산리 코스)
중산리 – 칼바위 – 로타리대피소 – 천왕봉 – 장터목대피소 – 중산리
약 13km
[장비]
상의: 어반사이드 카나드 프리마로프트 자켓 / 블랙다이아몬드 알파인 스타트 후디 / 파타고니아 R1 air / 브린제
하의: 클라터뮤젠 게레 팬츠 / 브린제
배낭: 그레고리 줄루 35
스틱: 레키 마카루
랜턴: 크레모아 헤디3
선글라스: 아웃도어프로덕츠 아이웨어
*영상에 착용한 아이웨어는 업체로부터 제공받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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