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진짜 다 털린다, 카카오페이 중국행 데이터 6년간 방치한 금감원
Автор: 비즈니스석 경제학
Загружено: 2026-02-15
Просмотров: 4123
Описание:
믿었던 도끼에 발등 제대로 찍혔습니다.
"국민 메신저" 카카오가 만든 카카오페이, 안전한 줄 알았더니 6년 동안 우리 뒤통수를 치고 있었습니다. "542억 건" 단순 실수가 아닙니다. 2018년부터 무려 6년 동안, 매일 밤 당신의 계좌 잔고, 송금 내역, 결제 정보가 중국 알리페이(앤트그룹)로 넘어갔습니다. 피해자만 4,045만 명, 사실상 대한민국 전 국민의 금융 정보가 털린 셈입니다. 금융감독원이 역대급 과징금 129억 원을 때렸지만, 카카오페이는 여전히 "부정 결제 방지 목적이었다"며 억울해하고 있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왜 아이폰 유저 정보까지 넘겼을까요?
왜 해외 결제를 한 번도 안 한 사람 정보까지 넘겼을까요?
오늘 영상에서는 언론이 대충 훑고 지나간 '카카오페이 데이터 상납 사태'의 소름 돋는 디테일과, 지금 당장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정보 제공 철회, 탈퇴 등) 확실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
본 영상은 언론 보도 및 금융감독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영상에 포함된 내용은 사실 전달과 함께 크리에이터의 주관적인 견해와 해석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특정 기업의 주가에 영향을 미치거나 투자를 권유할 목적이 아니며, 모든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알립니다.
사실관계는 추후 관계 당국의 조사 결과나 법원 판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