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대노' 전한길, 장동혁 향해 "당장 나와" / "한동훈 신문 좀 봐라" 조국에 한동훈 "이재명 충성경쟁?" / 추미애-김동연, 어색한 조우? [정치톡톡] [MBN 뉴스7]
Автор: MBN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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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정치톡톡, 정치부 정태진 기자와 시작합니다.
【 질문 1 】
정 기자, 바로 첫 번째 가보죠.
"장동혁 나와라"란 키워드와 함께 분노한 듯한 전한길 씨 모습이네요?
【 기자 】
앞서 보신 국민의힘 결의문을 두고 전 씨가 이렇게 경고한 건데, 한번 들어보시죠.
▶ 전한길 씨
"장동혁 대표는 나오십시오! 거기 썩어빠진 데 뭐하러 있습니까? 장동혁 대표마저도 이재명 하수인이 되는 겁니까? 이제 윤석열 대통령 절연하는 순간, 이재명 2중대고, 더불어민주당 2중대고 이재명 끄나풀입니다."
오늘 저녁까지 '윤 어게인을 지지할 건지 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밝히지 않으면 탈당이나 창당까지 시사했습니다.
【 질문 1-1 】
과연 장동혁 대표가 반응할까요?
【 기자 】
장동혁 대표 '무대응'할 걸로 보입니다.
장 대표 측 관계자는 "전 씨 등을 향해 '본인들의 이익을 위해 윤 전 대통령 이름을 이용하는 세력'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고 전해왔습니다.
외연 확장에 시동을 걸고 있는 모양샙니다.
【 질문 2 】
일각에선 전한길 씨의 당적 정리 요구도 나오는데, '무반응'으로 외연 확장이 가능할지도 지켜볼 문제겠습니다.
두 번째 키워드 볼게요.
'설전', 조국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의 모습이 보이는데 이 두 사람 설전을 벌였다고요?
【 기자 】
선공을 날린 건 조국 대표입니다. 오늘 아침에 이런 글을 하나 올렸습니다.
한 칼럼을 첨부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동훈은 신문을 보라"고 썼습니다.
본인에게 비판적인 기사를 잘 보라는 건데, 한 전 대표의 이 발언을 꼬집은 겁니다.
▶ 한동훈 / 전 국민의힘 대표 (지난 7일)
"만약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 안 하고 아직까지 정치하고 있었으면 역시 5천·6천 찍었을 가능성이 대단히 높습니다."
민주당도 맹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정청래 / 민주당 대표
"ㅎㅎㅎㅎ 욜랑거리다? 네, 욜랑거리는 발언을 제가 접하면서 이게 무슨 개그콘서트 대사인가."
【 질문 2-1 】
한 전 대표도 가만있지 않았을 것 같은데요.
【 기자 】
한 전 대표는 이 글을 보자마자 곧바로 맞받아쳤습니다.
"조국 씨, 그렇게 아첨한다고 이재명 민주당이 군산 무공천해주지 않는다"고요.
한 전 대표는 MBN과 통화에서 "긁혔나보다, 충성 경쟁 같다"고 비판했는데요.
두 사람의 악연이 참질긴 것 같습니다.
【 질문 3 】
끈질긴 악연인데, 공교롭게 선거를 앞두고 거취를 정하지 못하고 있는 공통점도 보이네요.
마지막 키워드 보겠습니다.
'어색한 조우', 누가 만난 겁니까?
【 기자 】
바로 민주당 경기지사 예비 경선후보인 김동연 지사와 추미애 의원입니다.
오늘 국회에서 열린 한 행사에 나란히 참석했는데요.
보시면, 인사 나누는데 조금 어색해보입니다.
강력한 경쟁 상대인 탓일까요. 이 두 사람, 서로를 쳐다보지 않는 듯한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심지어 출마 선언도 모레, 같은 날 합니다.
김 지사는 안양역에서, 추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하는데 불꽃 튀는 경쟁이 예상됩니다.
【 앵커 】
정태진 기자 잘 들었습니다.
[ 정태진 기자 [email protected] ]
영상구성 : 김혜영·유수진
그래픽 디자인 : 임주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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